[스포츠]집토끼 박지수 단속한 KB, 윤예빈까지 품었다…백투백 챔피언 도전장
맨홀 작성일 05-14 조회 27
여자프로농구(WKBL) KB국민은행이 내부 단속과 외부 보강을 동시에 마쳤다. 자유계약(FA) 최대어인 집토끼 박지수를 붙잡은 데 이어 윤예빈까지 영입하며 새 시즌 전력 구상에 힘을 실었다.
KB는 14일 FA 윤예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 연간 총액은 1억5000만원이다.
부상경력이 엄청 긴 선수인데...
3년이면 도박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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