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롯데 유튜브 Giant TV 자막 논란 결말
토구토구 작성일 05-13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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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이언츠 티비는 “문제가 된 자막은 촬영 및 편집 과정에서 해당 표현의 연상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사용됐다”며 “콘텐츠 제작 및 검수 과정 전반을 더욱 철저히 점검해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롯데 구단은 [“영상에 자막을 붙인 협력사 직원은 일이 있고 난 뒤 퇴사했다”]면서 “혐오 표현을 고의로 붙인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 “향후 협력사에서 제작한 구단 유튜브 영상을 2차, 3차로 구단에서 직접 확인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한편, 롯데 자이언츠는 최근 대만 스프링캠프 도박 사건, 팬 비하 발언 등 잇따른 구설로 구단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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