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위기의 순간 또 다시 찾게되는 그 이름
각별 작성일 04-19 조회 224
지난주 화요일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첫승을 거둔 SSG전을 끝으로 휴식을 위해 엔트리 말소.
그 이후 한화는 1승을 더 거두었으나 6연패에 빠진 상황에서 복귀한 류현진.
그리고 또 위기의 팀을 7이닝 3K 무실점 호투로 구해내네요. 영상 1분 20초 보더라인으로 제구되는 스위퍼는 탄성이....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27999
류현진선수 인터뷰 중
"선수들에게 특별히 해준 말은 없다. 일단 중간 투수들이 힘들었는데, 속된 말로 내가 시속 140㎞ 직구 던져서 스트라이크 잡는데, 너네는 150㎞ 나오면서 공략을 못 하냐고 했다. (웃음)"
"투수들에게 넌 공이 좋으니까 그냥 스트라이크 공략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야수들은 그전까지 계속 좋았다고 생각한다. 이겨야 하는 경기를 투수들 때문에 어렵게 지다 보니 야수들이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수비 좋은 선수들이 배치돼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과 다르게 이젠 항상 야수들을 믿고 던진다"
정말 끝까지 건강히, 선수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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