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본 밴드 Luna Sea 드러머 신야 별세
원샷원킬 작성일 02-23 조회 225
일본 록 밴드 루나시의 드러머 신야(본명 야마다 신야)가 대장암과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루나시 멤버 류이치, 스기조, 이노란, J는 23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야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신야는 지난 17일 오후 6시 16분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 록 밴드 루나시의 드러머 신야(본명 야마다 신야)가 대장암과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루나시 멤버 류이치, 스기조, 이노란, J는 23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야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신야는 지난 17일 오후 6시 16분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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