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의외로 민희진 전 대표의 1개월 전 기자회견은 언급이 잘 안 되네요.
읭읭 작성일 02-25 조회 175
이게 민 전 대표가 직접 나온 기자회견도 아니고 이 기자회견 이후 풋옵션 소송 1심 승소를 하면서
조명이 잘 안됐는데, 생각보다 중요한 포인트가 이 기자회견에서 나왔습니다.
민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 측이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과의 만남을 인정한 부분이 있었거든요.
사실 다보링크 박 회장은 뉴진스 탬퍼링 논란에도 언급됐던 사람이었고, 1년여 전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민 전 대표 관련 언급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전까지는 박 회장을 만난 적이 없다고 했던 입장을 뒤집고
"만나긴 했었다, 다만 탬퍼링과 관련된 이야기는 없었다"라고 입장이 후퇴한 상황인데...
그리고 박 회장과 민 전 대표의 2024년 9월 30일의 만남에 뉴진스 멤버 1인의 큰아버지가 있었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는데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러한 입장 후퇴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뭔지
좀 생각해 볼 필요는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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