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남아공 감독 “홍명보 전술 분석한거 그대로 나오더라”

우기세롱        작성일 06-25        조회 55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468/0001250066

- 전날 한국 분석 잘 했고 약점 공략한다고 했다. 어땠나.

분석은 언제든 중요하다. 오늘 한국에 기대한 게 나오더라.

오늘 한국에 기대한 게 나오더라. 오늘 한국에 기대한 게 나오더라, 오늘 한국에 기대한 게 나오더라......


상대팀 감독한테 이런 소리 나오는 진짜 수치스러운거 아닌가요? 족보보고 공부했는데 그대로 나옴. 개꿀이라는 소리잖아요.

전성기 시절 바르셀로나처럼 알고도 못막는 거면 모를까....

승패를 떠나 이렇게 재미없기로는 역대급이었습니다. 결정적인 장면은 다 남아공 꺼였고 정말 기억나는게 거의 하나도 없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835017
멕시코전 앞두고 비공개 훈련장에 뜬 드론…홍명보 "유감

보안유지에 열심이던데 그렇게 할 필요 있나요? FM만 하는 방구석 전술가들도 홍명보 전술 파훼법은 다 알고 있던데 흐흐흐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83529] [스포츠]다음 협회장은 누가 좋을까요 구디구미호 06-26 242
[83528] [스포츠]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300만 달러 대형 제안까지 거절 밭뚜렁 06-26 314
[83526] [스포츠]너희들이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다잘해 06-26 65
[83527] [스포츠]홍명보 "데이터를 분석해도 명확한 원인을 모르겠다." 세기말고문사 06-26 293
[83525] [스포츠][NBA] 라멜로 볼, 미네소타로 트레이드 쿵쾅 06-26 39
[83524] [스포츠]실점 순간 한국 축구인/유튜버/시민들 반응 아이유 06-25 128
[83515] [스포츠]남아공 감독 “홍명보 전술 분석한거 그대로 나오더라” 우기세롱 06-25 56
[83516] [스포츠]16년 전에 이미 홍명보 감독의 역량을 꿰뚫어 봤던 피지알러 아영하다 06-25 109
[83517] [스포츠]안정환: 결과가 안 좋을 때는 물론 저도 비판을 할 것 늦로 06-25 74
[83518] [스포츠][NBA]LAL 리브스와 4년 185밀계약 신뢰남 06-25 160
[83519] [스포츠]남아공 감독 “홍명보호 기대한대로 나왔다 난나쥐 06-25 48
[83520] [스포츠]희망은 있다…슈퍼컴퓨터가 예상한 韓 32강 진출 확률은 87.6% 아도겐 06-25 311
[83521] [스포츠]후반 물타임 한국벤치 모습 크노키 06-25 91
[83522] [스포츠]1명 줄게 Capzzida 06-25 233
[83523] [스포츠]월드컵 경우의수 조별 상세 분석 준성거성 06-25 155
[83514] [스포츠]홍명보가 남아공전 경기 중간부터 조 3위를 목표로 경기를 했을 거라는 분석 기사 쥬신 06-25 41
[83512] [스포츠]박지성이 정면으로 들이 받네요 올레 06-25 300
[83513] [스포츠]오늘도 돌아온 우리의 친구 경우의 수 하하호 06-25 237
[83511] [스포츠]오늘 남아공전 라인업 Tt 06-25 80
[83510] [스포츠][야구] 하현승을 잔류선언하게 만든 숨은 공신 남상우한입물 06-25 264
[83509] [연예]태연 만찬가 (晩餐歌 / BANSANKA) 티저 밥조 06-24 231
[83504] [연예]자기 노래 배경으로 Dance Workout 하는 이수현 키수방 06-24 141
[83505] [스포츠][단상] 북중미 월드컵 2주차 끝, 침대축구는 없다 (99%) 코프키드 06-24 291
[83506] [스포츠]양키스가 하현승에게 제시한 300만불로 크보에선 픽주러왔다 06-24 240
[83507] [스포츠]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쩡이오니 06-24 300
[83508] [스포츠][농구] NBA 드래프트 1라운드 결과 포드 06-24 111
[83503] [스포츠]양키스가 하현승에게 제시한조건 무리아 06-24 166
[83501] [스포츠][KBO]의외의 데뷔 첫 끝내기 안타 나는호구 06-24 134
[83502] [스포츠][KBO] 위기의 롯데를 구하러 노진혁, 윤동희가 간다 나구 06-24 93
[83499] [스포츠]개인적으로 미식축구를 최고의 스포츠라고 생각하는 이유 wkatngka 06-23 208
[83500] [스포츠]나의 재능을 사우스비치로 가져간다 불감자 06-23 252
[83498] [스포츠]김하성은 추강대엽에 들어가야 할까? 가상가상 06-23 275
[83497] [스포츠]조별리그 2차전도 메시 음바페 홀란 모두 멀티골 자판전사 06-23 226
[83496] [스포츠]일본인 X에서 조롱 당하는 기성용으로 보는 현대 인터넷 메타 1st치천사 06-23 214
[83494] [스포츠]우리나라 스포츠는 전반적으로 지도자 육성이 매우 취약합니다 우사인볼트 06-23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