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명탐정 코난 모리 란 역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이성우        작성일 05-15        조회 201     

https://www.oricon.co.jp/news/2454772/full/

https://animeanime.jp/article/2026/05/15/98949.html

명탐정 코난 미란이 성우 별세…제작진·원작자 추모
https://www.stoo.com/article.php?aid=106662395668



「명탐정 코난」 모리 란 역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원작자 아오야마 고쇼 애도 전해… 란 역 후임은 오카무라 아케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모리 란 역 등으로 잘 알려진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씨가 2026년 4월 18일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61세. 5월 15일, 소속사 아오니 프로덕션을 통해 발표되었으며, 『명탐정 코난』 공식 측도 원작자 아오야마 고쇼의 코멘트와 함께 애도의 뜻을 전했다.

부고. 소속사인 아오니 프로덕션으로부터
"이전부터 병환으로 요양 중이었으나 약석이 무효하여(치료의 보람도 없이) 2026년 4월 18일 영면하였습니다. 생전에 베풀어 주신 후의에 깊이 감사드리며 삼가 알립니다"

명탐정 코난 공식 측
"제작진 일동은 야마자키 와카나 님이 작품에 쏟아주신 지대한 노고와 오랜 세월에 걸친 공헌에 깊이 감사드리는 동시에,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명탐정 코난 원작자 아오야마 고쇼의 코멘트
"당연하게 곁에 있었던, 그 귀에 편안하고 안심되는 다정한 목소리를 이제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되다니… 너무나 슬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83235] [연예]포텐 터졌다는 빅히트 남자아이돌 코르티스 살아나는곰 05-16 214
[83234] [스포츠][KBO] 5월 13일자 박해민 수비 모음 캥돌이 05-16 319
[83233] [연예]열심이라는 단어를 영상에 담았습니다.(워크맨 이준 치어리더 편) 킴사이다 05-16 77
[83231] [스포츠][NFL] 다음 시즌 스케줄 발표 영상 모음집 호날도두 05-16 162
[83232] [스포츠]로베르토 카를로스 맞뒈슛 모음 건이건이 05-16 77
[83224] [스포츠]유럽파만 23명…일본, 북중월드컵 최종명단 공개 수유 1234 05-15 205
[83225] [스포츠][KBO] 03년생 또 다른 슬러거 대부 05-15 238
[83226] [스포츠]WBC 후유증에 직격탄 맞은 LG 트윈스 군밤 05-15 220
[83227] [스포츠]북중미 월드컵 - 프랑스 축구 대표팀 월드컵 최종명단 샹쿰한윕슐 05-15 345
[83228] [스포츠]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숲), 배구단 품나...페퍼저축은행 인수 임박 따우따우 05-15 234
[83229] [연예]명탐정 코난 모리 란 역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이성우 05-15 202
[83230] [스포츠]오늘 DB로 간 이규섭감독이 농구팬들에게 유명한 이유 참새 05-15 136
[83223] [스포츠][MLB] 이정후 시즌 3호, 메이저 커리어 통산 1호 인사이드 파크 호텔 잠수 05-15 122
[83220] [스포츠][KBO]아직 설레발이지만 09유동훈을 소환하는 현재 크보 최고의 마무리 진행 05-15 290
[83221] [스포츠][WKBL] 여자농구 국민은행, 통합우승 이끈 김완수 감독과 재계약 백돌이 05-15 116
[83222] [스포츠][KBL] 레전드 김주성과 결별 DB, 이규섭 감독 선임...3년 계약 차승웜 05-15 255
[83218] [스포츠]BTS,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출격…마돈나와 어깨 나란히 서사장 05-15 193
[83219] [스포츠]21세기 월드컵중 가장 충격적인 경기 우라마시 05-15 124
[83217] [스포츠]이번 월드컵 목표를 우승으로 잡은 일본 달마시안 05-14 287
[83215] [스포츠]집토끼 박지수 단속한 KB, 윤예빈까지 품었다…백투백 챔피언 도전장 맨홀 05-14 101
[83216] [스포츠]박지수, KB와 2년 10억원 재계약… WKBL 최고 연봉 새로 썼다 바람 05-14 252
[83212] [연예]60대에 가창력이 늘어버린 가수의 킬링보이스 개향기 05-14 211
[83213] [스포츠]감독 바뀐후 LA FC 근황 프리딕터 05-14 166
[83214] [스포츠]기아타이거즈 전설의 그날 흑형 05-14 248
[83211] [스포츠][NPB] 룰 개정 위험 스윙 시 즉시 퇴장 호구도사 05-13 237
[83209] [스포츠]롯데 유튜브 Giant TV 자막 논란 결말 토구토구 05-13 113
[83210] [스포츠]레알 마드리드 페레즈 회장 인터뷰 으랏차 05-13 172
[83208] [스포츠]한화이글스 현재 상황 요약 랄로팝 05-13 195
[83207] [스포츠][MLB] 오타니 시즌 7호 모닝콜 산악인 05-13 140
[83206] [스포츠]2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19드래프트 1라운드, 올루키 퍼스트 출신 브랜든 클락 사펑 05-13 265
[83205] [스포츠][야구] 12년만의 8연승, 삼성 라이온즈 원블럭 05-13 272
[83203] [스포츠]무링요와 협상중인 레알 마드리드 타자연습 05-13 149
[83204] [스포츠]아무도 관심 없지만 흥미진진한 분데스리가 강등권 싸움 파란양말 05-13 339
[83202] [스포츠]박찬호 광주 첫경기, 기아팬들을 위해 창억떡 선물 구들장 05-12 357
[83201] [스포츠][KBO]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로 손주영 선수 활용 꼬레드꼬레 05-12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