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국힙 간판이 될 수도 있는 래퍼 두명
요다 작성일 03-08 조회 209
스윙스 눈에 들어 위더플럭에 들어가서 착실하게 음악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09년생 율음입니다
아웃핏도 괜찮아서 더 크게 뜰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cicada라는 풀 앨범도 괜찮게 뽑아서 들어보시는 걸 추천을 드리구요
14살(?)에 비프리 인스타 라이브에 참여해서 팬이라고 하면서 비트를 보내고
비프리와 연이 닿게 되면서 역대급 명반 프리 더 비스트의 믹싱, 피처링을 15살에 하면서 힙합씬에 데뷔한 06년생 권기백입니다
본인만의 야마가 있어서 더 매력적으로 들리는 래퍼죠
이번에 kb3라는 앨범도 잘 뽑아냈네요
뒷배에 스윙스, 비프리도 있고
두래퍼 다 셀프 프로듀싱으로 비트도 찍고 있구요
추후에 국힙씬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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