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김재윤의 부활은 새로운 영입과도 같다
멀깁슨 작성일 08-30 조회 134
부진의 늪에 빠져있던 삼성 김재윤이 후반기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는군요. 후반기만 보면 철벽 마무리가 맞네요.
마무리가 안정화되어서 그런지 삼성은 기세를 타고 다시 5위로 복귀했다고.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10994
"팀 상승세? 타자들 덕"…10G ERA 0.84 대반전 삼성 클로저, 두산전 끝내기 맞고도 "그대로 준비했다"
삼성 김재윤
(전반기와 최근 달라진 점이 있냐) "하던 대로 똑같이 준비했다. 운도 좀 많이 따랐던 것 같고, (강)민호 형이나 (이)병헌이 등 포수들 사인대로 가려고 했는데 잘 맞아떨어졌던 것 같다"
"저도 요즘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똑같이 준비하고 똑같이 던지면 된다고 생각했다. 오늘(29일) 볼넷을 주긴 했지만 괜찮았던 것 같다"
"저만 잘한 게 아니라 워낙 타자들이 잘 쳐준다. 일단 타자들의 공이 제일 큰 것 같다"
"선발도 잘 던지고 있고, 불펜들도 지금 다들 힘든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되게 잘해주고 있다. 다 같이 좀 자기 자리에서 잘해주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반면 진짜 새로운 영입을 했던 롯데는 벨라스케스가 지난 경기에서도 5이닝 5실점으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데이비슨이 선녀로 보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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