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해축] 스펙타클했던 25-26 PL 개막전.mp4
랑랑이 작성일 08-16 조회 220
(오른쪽 화살표 → 다음 영상)



누가 프리미어리그 아니랄까봐 개막전부터 혼전 양상의 경기가 연출되었네요.
경기 막판 키에사의 결승골이 나오면서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경기를 가져왔다고.


새로 영입된 위고 에키티케가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활약했다고 합니다.

본머스에서는 앙투앙 세메뇨의 퍼포먼스가 좋았다는군요.



살라는 프리미어리그 개막 라운드 10골째를 기록하며 리그 통산 득점 공동 4위까지 올라왔다네요.

리버풀은 13시즌 연속 개막 라운드 무패를 기록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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