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여름은 참치 제철이 아니에요
여봉이님 작성일 08-15 조회 163
골든 글러브 페이스를 넘어서 타자 WAR 전체 1위도 넘보던 박동원이 여름에 페이스를 많이 까먹었다는군요.
양의지와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중.
양의지가 포수 수비 이닝이 적은 것도 아니라 이 구도가 계속된다면 올해도 강민호-양의지의 골글 재패가 계속될 것 같군요.
다행히 최근에는 다른 LG 선수들이 힘을 써준 덕에 팀 자체는 후반기 아주 좋은 페이스를 가져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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