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해축] 올해 유로파 결승전 개최 구장의 주인은 우리다.gif (용량주의)

깐따삐야        작성일 03-14        조회 3,903     

유로파리그 16강 빅매치였던 AS 로마와 아틀레틱 클루브(빌바오)의 대결. 1차전은 홈에서 로마가 쇼무로도프의 극장골로 2:1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빌바오 홈에서 진행된 2차전.



전반 10분만에 로마의 수비수 마츠 후멜스 퇴장




전반 종료 직전 니코 윌리엄스의 선제골로 합산스코어 원점을 만든 빌바오



후반전 코너킥에서 합산스코어를 뒤집는 유리 베르치체의 골.



니코 윌리엄스의 결정적인 추가골! 2골차로 달아나는 빌바오




파레데스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1골차 추격하는 로마였으나



남은 시간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빌바오가 합산 스코어 4-3 승리로 8강에 진출합니다. 정답게 인사를 나누는 라니에리, 발베르데 감독.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의 지휘하에 이번시즌 리그 4위로 챔스권 경쟁을 하고 있고 유로파 리그 결승전을 홈 구장인 산 마메스에서 개최해 동기부여가 클 빌바오와, 힘들었던 시즌 초반을 거쳐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 부임 이후 반등한 로마의 대결.

1차전이 홈 팀의 2:1 승리로 끝나서 흥미로운 결과였는데 2차전 초반에 베테랑 수비수인 후멜스가 퇴장당하는 대형변수가 발생하면서 빌바오에게 기울었네요. 그래도 로마 입장에서 전반 무실점이었으면 좀 더 다행이었을텐데 끝나기 직전에 실점해서 원점으로 돌아간게 너무나 뼈아팠던듯.... 니코 윌리엄스는 정말 잘하네요. 빌바오의 홈 분위기도 무섭고요.

유로파리그 8강에 오른 빌바오는 레인저스를 상대하게 됩니다. 이번 대회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84475] [스포츠]2701호 사건 관련하여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손흥민의 행보. 등골탑 10-23 122
[84471] [연예]안유진(스페이스A) - Again 초식학생 10-23 124
[84472] [스포츠][KBO] 홀드왕’ 스기모토, 日소프트뱅크 지명… KT “일단 선수와 함께 KS에 집중” 스치면인연 10-23 131
[84473] [연예]A2O 라이트 3일 연속 앵콜 + 팬들 역조공 이벤트 + 써니와 방송 휴남 10-23 179
[84474] [연예][아이브] 무대에서 초능력 쓰는 안유진 매혹의손 10-23 241
[84470] [스포츠][NBA] 어제 개막한 시즌 뚱댕이 10-22 84
[84468] [스포츠]전세계 스포츠 인기 순위 잡딜 10-22 142
[84469] [연예]트와이스 지효, 21년간 몸담았던 JYP 퇴사, 1인 기획사 설립 화누좌명 10-22 139
[84467] [스포츠]근무태만 논란 이동국 용인에서 했던 활동.jpg 살인의추석 10-22 129
[84466] [스포츠]"손흥민을 7번이라 부른다고" 국감장에도 오른 태극전사 불화설 레반도프스키 10-21 163
[84459] [스포츠]LG 트윈스의 악몽, 김도영 노래실장 10-21 282
[84460] [연예]전(前)유니스 임서원, YG 품으로 대바기 10-21 151
[84461] [스포츠]이동국, 근무태만 논란 입통령 10-21 59
[84462] [연예][단독] 엠카, 내일(22일) 올해 막방‥2027년 재개된다 기침 10-21 162
[84463] [스포츠][KBO] 롯데, 다카쓰 고사, 이택근 추천 감독·단장 인선에 깜짝 변수 등장 휴남 10-21 193
[84464] [스포츠]허구연 흔들 강력한 대항마 없었다…KBO 총재 후보 추천 마감 GONZO꼬마 10-21 263
[84465] [스포츠][NBA] GOAT 논쟁에 대한 유현준 교수의 의견 악녀두번울다 10-21 92
[84458] [스포츠]전세계 스포츠 관중 순위(kbo 7위) BingoLingo 10-21 283
[84456] [연예][에투라] NEON 더쇼 1위 + 앵콜 라이브 에라이 10-21 105
[84457] [스포츠]김도영 145m 만루홈런 곰나루 10-21 163
[84455] [연예]아일릿 신곡 체포하겠어 미국플핸기원 10-20 285
[84454] [스포츠][MLB] 2026년 월드 시리즈는 탬파베이 레이스 VS 밀워키 브루어스 리본 10-20 252
[84453] [스포츠]김도영의 인터뷰 한번에 바뀐 기아팬들 파호리파짜기 10-20 168
[84452] [연예]미야오의 전국 고등학교 응원 영상 가상농구 10-20 139
[84448] [연예]한국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현상 파리장인 10-20 96
[84449] [스포츠][단독] K리그2 전남, 선수단 내 괴롭힘 사건 발생...가해 선수는 퇴단 조치 aassdrt 10-20 187
[84450] [연예]아무래도 힘 조절에 실패한것 같은 이수만 스퍼스 10-20 212
[84451] [연예][엔믹스] “긴 소원”(Birthday Wish) M/V 창시귀 10-20 63
[84446] [연예][아이브] Looks Can Kill MV 박뱅이 10-19 83
[84447] [연예]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주연작 승산 있습니다 편성 연기 정수 10-19 139
[84445] [연예]리센느 미니 4집 [PULSE] Consept Photo A 등교패션 10-19 176
[84440] [연예]에투라 바이럴에 대한 주저리 주저리 + 에투라 이야기 덤 Bongsik 10-19 106
[84441] [스포츠][KBO] 선수단 정리가 단행되고 있습니다. 똥파리 10-19 224
[84442] [연예]딸 데뷔는 무슨 돈으로 시켰냐!..추가 폭로에 불 타는 중국 여론 올레KT 10-19 73
[84443] [스포츠]야구대표팀 새 사령탑 최원호감독 3폴더만 10-19 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