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해축] 올해 유로파 결승전 개최 구장의 주인은 우리다.gif (용량주의)

깐따삐야        작성일 03-14        조회 3,796     

유로파리그 16강 빅매치였던 AS 로마와 아틀레틱 클루브(빌바오)의 대결. 1차전은 홈에서 로마가 쇼무로도프의 극장골로 2:1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빌바오 홈에서 진행된 2차전.



전반 10분만에 로마의 수비수 마츠 후멜스 퇴장




전반 종료 직전 니코 윌리엄스의 선제골로 합산스코어 원점을 만든 빌바오



후반전 코너킥에서 합산스코어를 뒤집는 유리 베르치체의 골.



니코 윌리엄스의 결정적인 추가골! 2골차로 달아나는 빌바오




파레데스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1골차 추격하는 로마였으나



남은 시간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빌바오가 합산 스코어 4-3 승리로 8강에 진출합니다. 정답게 인사를 나누는 라니에리, 발베르데 감독.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의 지휘하에 이번시즌 리그 4위로 챔스권 경쟁을 하고 있고 유로파 리그 결승전을 홈 구장인 산 마메스에서 개최해 동기부여가 클 빌바오와, 힘들었던 시즌 초반을 거쳐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 부임 이후 반등한 로마의 대결.

1차전이 홈 팀의 2:1 승리로 끝나서 흥미로운 결과였는데 2차전 초반에 베테랑 수비수인 후멜스가 퇴장당하는 대형변수가 발생하면서 빌바오에게 기울었네요. 그래도 로마 입장에서 전반 무실점이었으면 좀 더 다행이었을텐데 끝나기 직전에 실점해서 원점으로 돌아간게 너무나 뼈아팠던듯.... 니코 윌리엄스는 정말 잘하네요. 빌바오의 홈 분위기도 무섭고요.

유로파리그 8강에 오른 빌바오는 레인저스를 상대하게 됩니다. 이번 대회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84374] [스포츠][KBO]2026 시즌 최종 성적 새글 송나라중기 10-13 252
[84375] [연예]원이와 설윤 호캉스 브이로그 새글 갸갸갸 10-13 233
[84376] [스포츠]2026 가을야구 대진 확정 새글 나락타고 10-13 197
[84377] [스포츠]김도영, 시즌 45호 투런포로 KIA의 3위를 확정. 새글 황태자순 10-13 221
[84378] [연예][리센느] 안원잘부-망한 특집 새글 곤돌라 10-13 85
[84372] [스포츠]프로야구 정규시즌 마지막날 결정되는 것들 좋은나무 10-12 225
[84373] [스포츠](마라톤) 유지원 선수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inthenight 10-12 210
[84370] [연예]시즌2 한다고 해놓고 아직도 소식이 없는 프로그램 라마 10-12 216
[84371] [연예]역대급?으로 솔직한 인터뷰 -노지선 우주정복자 10-12 247
[84368] [연예]이해인(급한언니)X나띠 - No.1(원곡:보아) 백발 10-12 161
[84369] [연예][리센느] 제나의 빵빵 커버의 답가를 박상철씨가 올렸습니다 크크 스크림 10-12 38
[84367] [스포츠][더커뮤니티2] 마이야르가 김단군 유튜브에서 리뷰중입니다. 레몬샤베트 10-11 255
[84364] [연예][리센느] 2027 덕질능력시험 혼자사는냥이 10-11 226
[84365] [스포츠][KBO] 내일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펼쳐지는 정규시즌 3,4위 결정전 필소굿 10-11 47
[84366] [스포츠]볼넷 이후 배트를 던지는 최원준 장난사절 10-11 171
[84363] [스포츠][MLB] 챔피언십 시리즈 대진표 제스트 10-11 231
[84362] [연예]백수가 된 바둑기사 이세돌 근황 한냐 10-11 102
[84358] [연예][리센느] 원이가 편두통이 심했네요. 오늘은딸랑가 10-11 162
[84359] [스포츠]한화 이글스 새 사령탑은 류지현 한국야구 대표팀 감독 손목에빨간줄 10-11 281
[84360] [스포츠][KBO] 손혁 단장, 김경문 감독 함께 떠난다 쿱스 10-11 261
[84361] [연예][트와이스] 새로운 캐릭터 공개 외 이모저모 고수 10-11 64
[84357] [스포츠]축구 국가대표팀 관련해서 2701호 사건은 명확하게 진상을 드러낼 필요는 있다고 생... 줄리엣 10-11 255
[84356] [스포츠][KBO]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한번만 10-10 312
[84354] [스포츠]이강인의 살인태클로 최소 6주 부상이라던 발베르데 근황 밤인개 10-10 307
[84355] [연예][리센느] 드디어 만난 유느님 골스첫삼 10-10 199
[84353] [연예]더 커뮤니티2 참가자들 평가를 해보자 토토냥이 10-09 292
[84350] [연예]더 커뮤니티2 pd가 밝힌 전쟁 추가 이유.mp4 레알뿡뿡 10-09 161
[84351] [스포츠]보복운전 신고받은 전국가대표 선수가 김영광이네요. 정관장님 10-09 41
[84352] [연예](스포) 서바 역대 최악 엔딩이라는 더 커뮤2 10화 초짜 10-09 83
[84348] [스포츠]KBO 2026시즌 3, 4위 결정 KIA-LG 경우의 수. 곶물고왈왈 10-09 90
[84349] [연예]월즈 뮤비 나온거 보니 생각난 슈퍼밴드에서 커버했던 Legends Never Die richcc 10-09 234
[84347] [연예]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 [MV] Yaru(야루) _ Be Blessed(아무래도) 홍센오메가3 10-09 54
[84345] [스포츠](영상)우승한지 가장 오래된 KBO구단 순위 변화 (1982→2026) 나방효과 10-08 138
[84346] [스포츠][KBO] 고교최대어 하현승 선수가 키움과 계약을 맸었습니다. 천하통일ㅅㅅ 10-08 176
[84341] [연예]리센느 거제 지역상생 음악회 사이다 10-08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