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해축] 올해 유로파 결승전 개최 구장의 주인은 우리다.gif (용량주의)

깐따삐야        작성일 03-14        조회 3,937     

유로파리그 16강 빅매치였던 AS 로마와 아틀레틱 클루브(빌바오)의 대결. 1차전은 홈에서 로마가 쇼무로도프의 극장골로 2:1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빌바오 홈에서 진행된 2차전.



전반 10분만에 로마의 수비수 마츠 후멜스 퇴장




전반 종료 직전 니코 윌리엄스의 선제골로 합산스코어 원점을 만든 빌바오



후반전 코너킥에서 합산스코어를 뒤집는 유리 베르치체의 골.



니코 윌리엄스의 결정적인 추가골! 2골차로 달아나는 빌바오




파레데스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1골차 추격하는 로마였으나



남은 시간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빌바오가 합산 스코어 4-3 승리로 8강에 진출합니다. 정답게 인사를 나누는 라니에리, 발베르데 감독.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의 지휘하에 이번시즌 리그 4위로 챔스권 경쟁을 하고 있고 유로파 리그 결승전을 홈 구장인 산 마메스에서 개최해 동기부여가 클 빌바오와, 힘들었던 시즌 초반을 거쳐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 부임 이후 반등한 로마의 대결.

1차전이 홈 팀의 2:1 승리로 끝나서 흥미로운 결과였는데 2차전 초반에 베테랑 수비수인 후멜스가 퇴장당하는 대형변수가 발생하면서 빌바오에게 기울었네요. 그래도 로마 입장에서 전반 무실점이었으면 좀 더 다행이었을텐데 끝나기 직전에 실점해서 원점으로 돌아간게 너무나 뼈아팠던듯.... 니코 윌리엄스는 정말 잘하네요. 빌바오의 홈 분위기도 무섭고요.

유로파리그 8강에 오른 빌바오는 레인저스를 상대하게 됩니다. 이번 대회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84505] [스포츠][오피셜] 롯데 이택근 단장-이동욱 감독 선임 새글 뽕뽕샤 10-26 199
[84503] [스포츠][NBA]OKC 제이덥 시즌아웃급부상 새글 K장원준 10-26 200
[84504] [연예]슈퍼스타K 11년만에 부활 새글 가보즈아 10-26 254
[84501] [스포츠]승률 98.5%의 안세영 프랑스 오픈 대회 우승으로 시즌 10번째 우승 하지원 10-26 270
[84502] [연예][리센느] 안원잘부- 4인조 걸그룹 리센느 달마친구 10-26 274
[84500] [스포츠][MLB] 월드시리즈 1,2차전 밀워키 승리 내꼬닥 10-25 164
[84499] [연예]한초원, 김나영 소속된 라잇썸 근황 파블 10-25 88
[84496] [스포츠][KBO] 롯데 자이언츠 새 사령탑 이동욱 감독 유력 독재 10-25 261
[84497] [연예]“적당히 징징대라”…‘120억집 거주’ 도경완, “세금 내려 시계 팔아” 짠내 연출에 역풍 감자 10-25 49
[84498] [연예]유튜브도 TV처럼 화제성 분석했더니… 1위는 ‘안원잘부’ 명탐정 10-25 132
[84495] [스포츠][KBO] 태풍 참피영향으로 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우천연기 윳핫찌 10-25 18
[84494] [연예][단독]조진웅의 은퇴작 시그널2 12월 7일 첫방송 또또넘 10-25 70
[84493] [연예]팬들을 위해 기꺼이 비를 맞고 공연한 리센느 구라쟁2 10-25 169
[84492] [연예]넷플릭스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개척자 10-25 154
[84488] [스포츠]2026 K리그 1 챔피언, FC 서울 매혹의손 10-24 259
[84489] [연예]무협에 진심인 강소라 익쿠 10-24 128
[84490] [스포츠][KBO] 삼성 라이온즈 클로저 김재윤 옆구리 부상으로 2주 휴식 디아블로 10-24 56
[84491] [스포츠][시사저널] 손흥민과 ‘96라인’의 불편한 동행…8년 갈등의 내막 템플릿 10-24 286
[84487] [스포츠][오피셜] 롯데, 김태형과 재계약없이 계약 종료 무력부 10-24 275
[84484] [연예]삼성에서 리센느를 갤럭시 모델로 선정한 이유 aassdrt 10-24 289
[84485] [연예]리즈 X 성시경 -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아킨펜와 10-24 248
[84486] [스포츠]KBO 감독님들도 예전에는 선수였던 시절이 있으셨다. 박형거세 10-24 222
[84483] [연예][리센느] 미니 4집 PULSE Track List + 가사 선공개 뚤갓 10-24 216
[84482] [스포츠][NBA] 클리블랜드 vs 필라델피아 클러치 하이라이트 보트릭스 10-24 157
[84481] [연예]심야식당 2026, 시즌6 업 땡초리 10-23 212
[84480] [연예]리센느, 삼성 갤럭시 폴드8 광고 모델 발탁 미니뽀옹이 10-23 256
[84477] [연예]10월 걸그룹 컴백곡들 개인적 선호도 순위 건설일용직 10-23 111
[84478] [스포츠]마쓰이 히데키, 요미우리 신임 감독 맡는다 복돌아 10-23 110
[84479] [스포츠]고교야구 전국대회 우승 횟수. 주말리그 개편 이후 16년 동안. 머라빠니 10-23 60
[84476] [스포츠]허구연총재 연임 판세는 8:2? 만수르1 10-23 232
[84475] [스포츠]2701호 사건 관련하여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손흥민의 행보. 등골탑 10-23 146
[84471] [연예]안유진(스페이스A) - Again 초식학생 10-23 145
[84472] [스포츠][KBO] 홀드왕’ 스기모토, 日소프트뱅크 지명… KT “일단 선수와 함께 KS에 집중” 스치면인연 10-23 157
[84473] [연예]A2O 라이트 3일 연속 앵콜 + 팬들 역조공 이벤트 + 써니와 방송 휴남 10-23 205
[84474] [연예][아이브] 무대에서 초능력 쓰는 안유진 매혹의손 10-23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