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역대 최고의 데뷔시즌 임팩트
새벽 작성일 08-12 조회 401
92 염종석.
롯데의 마지막 신인왕이자 마지막 우승의 에이스.
데뷔 후 9승까지 전부 완투승에 고졸신인으로 투수골글수상.
당시 평자책 1위를 독점하던 선동열을 제치고 평자책 1위까지 차지.
해태팬으로서 92 플레이오프는 롯데가 아닌 염종석한테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혼자서 2승에 그 중 1승은 완봉승.
데뷔시즌 만큼은 그깟 류현진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인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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