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치어리더에 진심인 대만, LG 입단한 이주은을 향해 비난 폭주

구리구리뽕        작성일 04-16        조회 2,943     


1. LG에 입단했다는 소식이 대만에 전해지자 이주은 인스타에 몰려가서 비난을 퍼붓고 있는 대만인들
관련 기사가 대만포털인 야후에도 올라왔습니다

https://tw.news.yahoo.com/%E6%9D%8E%E7%8F%A0-%E5%8A%A0%E5%85%A5%E9%9F%93%E8%81%B7%E6%A3%92lg-%E5%8F%B0%E7%81%A3%E7%B2%89%E7%B5%B2%E7%82%B8%E9%8D%8B-%E6%89%B9%E8%A9%95%E5%A4%AA%E8%B2%AA%E5%BF%83-103555111.html


2. LG 경기가 있던 날, 이주은이 차영현 치어리더 팀장에게 우산을 씌워줬는데 이모습을 촬영한 대만인이 자신의 유튜브에 올림
근데 영상을 본 대만 네티즌들이 대만에선 에이스, 센터, 공주 대우를 받는데 한국에선 선배 치어리더 우산셔틀이나 하고있다고 기분나빠함
관련 소식이 대만 뉴스방송에도 나왔습니다



대만인들은 한국에서 월 200도 못받는 최고 인기 치어리더를 계약금만 4억 4천을 주고 데려가서 엄청 국뽕에 차 있었는데
뜬금 한국과 병행활동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 돈을 줬는데도 한국이랑 병행??
돈만 밝힌다 어쩐다등 자존심이 매우 상하고 기분나빠해 한다고 하네요

참고로 한국-대만 병행활동 하는 치어리더엔 이주은외에도 안지현, 조연주, 염세빈, 우수한, 하지원이 있는데
이주은에게만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듯 보이네요. 참고로 계약 자체엔 문제가 없다합니다
그만큼 대만에서 이주은을 향한 관심이 장난 아니라는 얘기가 되는듯도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83557] [스포츠]홍명보가 대단한 이유(진짜) 달마후예 06-29 76
[83550] [스포츠][오피셜] 홍명보 사퇴 제스트 06-29 174
[83549] [스포츠]프로야구 순위, 다음주 일정.jpg 노원너구리 06-29 201
[83548] [스포츠]한국 축구의 중국화 막사이다 06-28 72
[83544] [스포츠]이회택 김포fc에서 월급 440만원 받고 있다? 한방이야 06-28 196
[83545] [스포츠]홍명보 "국대 감독 하겠다고 한 적은 없지만, 안 하겠다고도 안 했다" 적중질러봐 06-28 245
[83546] [스포츠]2년 전 축구협회에서 발표한 [KFA 게임 모델] 여니 06-28 277
[83547] [스포츠][WWE] 오늘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결말 블루버드 06-28 187
[83540] [스포츠]이것은 일본 축협의 2050 월드컵 우승 플랜입니다 나도놀자 06-28 81
[83541] [스포츠]홍명보의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까요? 쌈꾼 06-28 88
[83542] [스포츠]스코틀랜드 스티브 클라크 감독 자진사임 쓰리폴더짱 06-28 55
[83543] [연예]방송 2화만에 시청률 15.7% 찍은 "김부장" 프로토 06-28 48
[83539] [스포츠]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가장 많이 탈락한 나라 대가리 06-28 54
[83537] [스포츠]Nc용병 데이비슨. 키움으로 이적? 친구친구 06-27 156
[83538] [스포츠]월드컵 G조 1위 벨기에 2위 이집트 3위 이란 니콜라스 06-27 231
[83536] [연예]18세 나이 차 극복… 장기하 윤가이, 열애 중 Capzzida 06-27 131
[83533] [스포츠]홍명보 천운 타고났나? 월드컵 H조 스페인, 카보베르데 32강 진출 단단한놈 06-27 96
[83534] [연예]웹툰 원작 소지섭 주연 드라마 "김부장" 1화 시청률 양양이 06-27 228
[83535] [스포츠]경기 끝난 지 며칠 됐는데도 아직 이해가 안 되는 두 가지 국민체조 06-27 150
[83532] [스포츠][NBA/MIN] ??? : 우리가 챔피언도 아닌데 무슨 리스크냐? 다쿵엘프 06-27 219
[83530] [스포츠][야구] 하현승 잔류 이유 포스님 06-26 178
[83531] [연예]허영만&원이,메이 백반기행 문사장이다 06-26 309
[83529] [스포츠]다음 협회장은 누가 좋을까요 구디구미호 06-26 261
[83528] [스포츠]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300만 달러 대형 제안까지 거절 밭뚜렁 06-26 336
[83526] [스포츠]너희들이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다잘해 06-26 83
[83527] [스포츠]홍명보 "데이터를 분석해도 명확한 원인을 모르겠다." 세기말고문사 06-26 308
[83525] [스포츠][NBA] 라멜로 볼, 미네소타로 트레이드 쿵쾅 06-26 63
[83524] [스포츠]실점 순간 한국 축구인/유튜버/시민들 반응 아이유 06-25 145
[83515] [스포츠]남아공 감독 “홍명보 전술 분석한거 그대로 나오더라” 우기세롱 06-25 78
[83516] [스포츠]16년 전에 이미 홍명보 감독의 역량을 꿰뚫어 봤던 피지알러 아영하다 06-25 138
[83517] [스포츠]안정환: 결과가 안 좋을 때는 물론 저도 비판을 할 것 늦로 06-25 91
[83518] [스포츠][NBA]LAL 리브스와 4년 185밀계약 신뢰남 06-25 182
[83519] [스포츠]남아공 감독 “홍명보호 기대한대로 나왔다 난나쥐 06-25 73
[83520] [스포츠]희망은 있다…슈퍼컴퓨터가 예상한 韓 32강 진출 확률은 87.6% 아도겐 06-25 330
[83521] [스포츠]후반 물타임 한국벤치 모습 크노키 06-25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