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설현 양측, 열애 인정 “따뜻하게 바라봐 주길” [공식입장]

LooseCannon        작성일 08-10        조회 10,083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와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열애를 인정했다.

설현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되고, 서로 편안하게 지내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다. 앞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역시 “열애설 보도 이후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여러운 시기에 만나 현재 알아가고 있는 친한 선후배라는 입장을 전해 왔다. 세븐시즌스는 소속 아티스트 개인의 생활과 의견을 늘 존중하고 있으며,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을 지켜봐 달라는 부탁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디스패치는 지코 설현 데이트 현장과 함께 열애를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3월 이후 열애를 시작한 지코 설현 커플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만남을 이어갔다.

특히 지코와 설현은 대세 아이돌로 꼽힌다. 이에 두 사람의 열애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댓글 4 개

  • 원숭E

    헉!!!

    08-10
  • 포가

    저렇게 입고 집까지 들어갔는데 부인하고 싶어도 못하제 ㅋㅋㅋㅋㅋㅋㅋ

    08-10
  • 닒립

    이제 지긋지긋한 설현 광고 안 봐도 되겠구나

    08-10
  • 자리주삼

    인기떨어지는거 시간문제겠네.....

    08-10

게시판
[53344] 새벽 망치 09-03 9669
[53343] 새축 갑니다. 완전 09-02 9589
[53342] 믈브 이웃집투덜이 09-02 9625
[53341] 'FA+외인 투자 ↑' 한화, 8월말 성적은 작년보다 ↓ [1] 팔둠 09-01 10215
[53340] 공 5개에 3안타, 이대호의 공격적인 타격 빛났다 누구시더라 09-01 11133
[53339] 김인식 위원장 "오승환 대표 뽑는게 맞고, 류현진은 힘들다" 왕캡틴 09-01 10408
[53338] 메이저픽 챔스 09-01 9627
[53337] 보스턴 숑숑숑 09-01 9289
[53336] `위기 탈출` 오승환, 밀워키전 1이닝 무실점...시즌 4승 붉은그림자 08-31 11864
[53335] 이대호, 역전 적시타로 멀티히트..타율 0.247(3보) 선택 08-31 11090
[53334] 국야 오늘 할까요??? 아웃사이더 08-31 11164
[53333] '20홈런+' 에반스, 우즈 이후 두산 최고 외인타자 [2] 퓰퓰 08-31 11651
[53332] 시계좀아는형님들 추천좀해죠봐 [4] 여수사나이 08-31 12171
[53331] '우승 확정까지' 오타니, 당분간 타자에만 전념한다 가을의전설1 08-30 9545
[53330] 야구가 왜케 정배가 터지죠??? 팔둠 08-30 10068
[53329] KIA 임창용 징계 결장…윤석민이 불펜 구세주? 길손 08-30 10007
[53328] 손흥민 이적 '선제 조건'이 풀렸다…48시간 합의점은? 커피폭탄 08-30 10140
[53327] '권혁-송창식 이탈' 한화 대형 악재, 5강 먹구름 [3] 야인 08-30 10898
[53326] 믈브 승부픽 사연타 [1] 침대위공주 08-30 10149
[53325] 맨시티 물준장 08-29 11190
[53324] 쇠네 갑자기 cut [1] 죽여주시냐옹 08-28 9447
[53323] 새축 Z사장 08-28 10512
[53322] 오늘 국야 양덩근 08-28 10213
[53321] [오피셜] 이대호, ML 콜업...28일(한국시간) 선발 출전 머리도비만 08-28 12109
[53320] [EPL 리뷰] '래쉬포드 극적골' 맨유, 헐시티에 1-0 승리...3연승 질주 사단 08-28 12273
[53319] 어제오늘 축구정배데이에 돈못딴혹우입니다 꾸짖어주세요 [3] 대미족 08-28 11072
[53318] ‘레반도프스키 3골' 뮌헨, 브레멘 6-0 완파...완벽한 개막승 달달한땅콩 08-27 11029
[53317] 오승환 13세이브 성공 홍건적 08-27 9477
[53316] 다저스 떠나는 엘리스, "커쇼와 함께 울었다" [2] KUNNY 08-27 12194
[53315] '임시 주장' 황재균 "지는 경기에 나온 기록, 기쁘지 않다" [3] 김치군남 08-27 10981
[53314] 08 27 축구 댓글돌이 08-26 11309
[53313] 새축픽 러브핑쿠 08-26 8501
[53312] 롯데 2인자 이인원, 검찰조사 앞두고 자살…"유서발견" [1] 내여자를 찾아서 08-26 11711
[53311] KBO리그 극심한 타고투저, 미국·일본은 어떨까 곡괭이찜질 08-26 10654
[53310] 다르빗슈, 프로 12년 만에 미일 첫 홈런 작렬 Theleader 08-26 9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