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vs 소프트뱅크

슬로워크        작성일 03-25        조회 10,600     

라쿠텐 선발 노히모로 다카히로 는 150키로대 속구를 뿌리는 투수 로 작년에 퍼시픽리그

탈삼진왕을 차지하였습니다 지난 시즌 10승 11패 방어율 2.91 를 기록하였구요 오오타니의

3관왕 을 저지한 명실상부 라쿠텐 의 에이스 이다 지난 시즌 소프트뱅크 상대로는 2승 1패

방어율 3.81 을 기록하였다.

소프트뱅크 선발투수 는 셋츠 타다시 로 지난해는 10승 7패 방어율 3.22 을 기록했던

베팅랑 투수지만 2년연속 부상때문에 150이닝 을 채우지 못했다 지난시즌 라쿠텐 을 상대로

1경기 7이닝 2실점 의 좋은투구 를 했었습니다 다만 시범경기 마지막 5이닝 5실점을 하며

아직은 기복있는 투구를 보이고 있다.

분명 지난시즌 소프트뱅크 는 라쿠텐 에게 강한면모를 보였다 다만 라쿠텐 킬러라고 불리던 이대호 가 시애틀로 이적하면서 중심타자 우치카와 가 출전할수 없다는게 타선이 걱정스러울 밖에 없다

라쿠텐 이 지난시즌 팀 타율 득점 홈런 부분에서 꼴찌라는 점이 소프트뱅크 에게 불리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컨디션이 좋은 노히모로 다카히로 가 라쿠텐 선발이다 현재 지난시즌 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라쿠텐 이기에 충분히 소프트뱅크 에게 승리를 거둘것으로 생각합니다.



라쿠텐 플핸 승 / 6.5 언더 예상해봅니다.



댓글 0 개


게시판
[52275] 최지만, 9일 TEX전서 데뷔 첫 선발 출장.. 7번 1루수 꽃샤슴뉴나 04-09 9254
[52274] 정인욱, 첫 선발 등판.. 절박함이 호투로 치환될까? 베라 04-09 8851
[52273] 커 감독 “커리, 왕년의 피펜이 막아야 한다” 지옥단감 04-09 10442
[52272] 4월9일 뉴욕메츠 필라델피아 멋쟁이 04-09 8943
[52271] 새축픽좀 계속5등만 04-09 7301
[52270] 새축 04-09 7851
[52269] FA 강아정·홍아란 KB스타즈와 3년 계약(종합) 하루 04-08 8084
[52268] [직격인터뷰]탁재훈 "'라스' 녹화, 소중..김구라 돌직구에 맞불" [1] 아놀드 04-08 7936
[52267] 지바롯데 이대은 국내 복귀? 2019년부터 가능 덕형 04-08 11124
[52266] 골든스테이트 황금시대 연 커리, 3점포로 리그 평정 포스 04-08 8807
[52264] '첩첩산중' 한화, 4월 위기 현실화되나 [1] 한별한별 04-08 9289
[52263] [토트넘 맨유] 손흥민이 밝힌 '박지성의 위대함'...그리고 맨유전 거친구름 04-08 8905
[52262] 추신수, LAA 좌완 산티아고 상대로 2번 우익수 출전 리빙포인트 04-08 9080
[52261] 몰리터, 선발 제외된 박병호에 "못 해서 뺀 게 아냐" 촙밥 04-08 9969
[52260] [단독][구혜선·안재현 결혼①] 5월21일 결혼…스타커플 탄생 [1] 카베리 04-08 9098
[52259] 세비야 원꽃 04-08 6957
[52258] 금일 신시네티 전설뿌잉 04-08 7887
[52257] 신시네티 필라델피아 대부 04-08 10924
[52256] 안지만, 트레이드마크 '힙지만' 버렸다 유부녀대학생 04-08 10278
[52255] 로우지 코치 “로우지는 다시 UFC를 정복할거야” 조아조아 04-07 9280
[52254] “박태환 국가대표 발탁 못한다” 체육회 공식 입장 벙희 04-07 7415
[52253] 4경기 타율 0.167 테임즈, 기다리면 이긴다 BecA 04-07 8553
[52252] 베일벗은 롯데 선발진, 작년보다 기대되는 이유 미장미 04-07 8885
[52251] 마에다, MLB 데뷔전 무실점 행진 중 솔로포 작렬 훌삐리 04-07 8353
[52250] 자꾸 변하는 롯데와 SK, 아직은 시행착오 중? 꽁치년 04-07 10368
[52249] 지바롯데 이대은 국내 복귀? 2019년부터 가능 대동맥 04-07 9878
[52248] 다르빗슈, 불펜 50구 소화...다음주 라이브 BP 예정 애니팡장인 04-07 9277
[52247] 텍사스 술먹는코알라 04-07 7857
[52246] 새벽벳 검물 04-07 7191
[52245] 골든 스테이트, ‘안방불패’ 깨졌다…최다승도 장담 못해 접다 04-07 9532
[52244] '윤성환 100승+안타 폭발' 삼성, kt에 전날 패배 설욕 디져보든가 04-06 8345
[52243] '오승환 1이닝 3K' STL, 피츠버그에 11회 끝내기 패배 첼로 04-06 8039
[52242] ‘등번호 037’ 임창용 “선수로서 좋은 모습 보일 기회에 감사” 윤슬이아빠 04-06 8496
[52241] '우승후보' NC가 2연패 속에 얻은 소득 화랑맨 04-06 7954
[52240] '침묵' 레반도프스키, 체력안배 필요하다 장이족 04-06 10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