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증권가 찌라시

고담인        작성일 03-21        조회 9,286     

▶ K, D 자금난 시달려...

K - D의 환상적인 꽃뱀 행각이 기사를 통해 알려지면서 합의금 장사 주춤 . A 의사가 "K 가 D뿐만 아니라 여자가 한둘이 아니다. 여자관계에 문제가 많다" 는 등의 험담을 하였다고 A 의사가 D와 밥을 먹으면서 가볍게 한 말을 K에게 그래로 생중계해서 K가 의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 4천만원의 합의금을 받아냈고, 사건을 물어온 D와 2천씩 반땡하고 현재 비슷한 이유로 또 고소 중. 지금 K 사무실은 거의 개점휴업 수준으로 모욕죄나 댓글 명예훼손 같은 돈 안되는 잔챙이 사건만 간간히 들어오고 있는데 그 전부터 벌여놓은 부동산때문에 심각한 자금난에 봉착해 있다고...댓글 합의금 장사 기사가 봇물터지듯 나오고 새누리당 입당 불허가 되면서 명예훼손 고소에 대한 네티즌 댓글 무혐의 처분이 잇다르고 있는데, K가 무혐의된 네티즌들을 향해 현재 무차별 민사소송을 진행 중.
사실 여의도에서는 홍콩스캔들만 아니였으면, 김무성 버프를 받아 용산공천이 거의 확실시 되었을 것이라는 것이 대체적 시각. D는 자신때문에 정치인 K의 앞날을 막았다고 자책한다고...
법조계에서는 K가 찾아온 여성의뢰인들과의 애정행각으로 인해서 가정이 파탄난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였다며, 유부녀 D와의 불륜의혹에 대해서 터질 것이 터졌다는 반응.
D는 대치동 R 아파트 준전세계약이 만기되었음에도 나가지 않아 골치를 썩고 있는 집주인이 '부동산 점유이전 금지가처분' 소송하고 승소. 곧 명도집행예정. 이제 혼자서 벌어 먹고 살아야 하니 와인바나 룸카페 등 술집이나 오픈해 돈이나 많이 벌고 싶다고 지인들에게 하소연. 생계형 창업을 위해 전세보증금의 일부라도 받으려는 D의 저항이 꽤 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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