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오늘 기자회견에서 발롱도르에 대한 질문을 받은 메시

부어엉부엉        작성일 08-18        조회 3,594     


"이미 여러번 말했듯이, 발롱도르는 개인상으로는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지만, 나는 거기에 중점을 둔 적이 없습니다"
"I have said it many times, the Ballon dOr is very important due to the recognition at an individual level, but I never gave it importance,"

"왜냐하면 나에게는 항상 팀의 트로피가 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me was always the prizes at the group level."

"[나는 운 좋게도 내 커리어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을 모두 이뤘습니다]
월드컵 이후에는 상을 받는 것에 대해서 별로 생각을 하지 않게 되었고, 나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을 뿐입니다."
"I was lucky to have achieved everything in my career, and after the World Cup, Im thinking about that award much less;
my biggest award was that, and Im disguising my moment."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75116] [스포츠]혼란한 와중에 자이언츠TV의 민심달래기.youtube 중이 06-26 3076
[75117] [스포츠]KIA vs 롯데 경기 승률 그래프 간기남 06-26 3311
[75118] [스포츠]오늘로써 증명된 마약야구 그 자체인 팀 눈사람 06-26 3288
[75119] [스포츠]롯데! 기아! 한화! 합체다! 똥뚜껑 06-26 3383
[75120] [스포츠][MLB] 업무시작을 알리는 오타니 24호 홈런 불량짭새 06-26 3496
[75108] [스포츠]윤곽이 드러나는 UEFA 유로 2024 16강 토너먼트 대진표 작은형 06-26 3129
[75107] [연예]같이 촬영 스케줄잡히면 서로 견제한다는 조합 바오밥왕자 06-26 3340
[75101] [스포츠]625 대첩 진행중인 티빙 라이브 근황.jpg 제2신호 06-26 3269
[75102] [스포츠][KBO] 그저 평범한 승리투수 오락시아 06-26 3328
[75103] [스포츠][오피셜] 나초 페르난데스, 레알마드리드와 계약 종료 손대면커진다 06-26 3250
[75104] [스포츠]핵전쟁의 느낌이 드는 현시각 사직구장 풍선껌 06-26 3094
[75105] [스포츠][KBO] 이시각 잠실 야구장에서 발견된 희귀종 초절정악플러 06-26 3355
[75106] [스포츠]경기전날 뻘짓을 해도.... 가는거야 06-26 3263
[75100] [스포츠][KBO/롯데] 현시각 여론 최악 of 최악으로 가는 나균안.jpg 남행열차 06-25 3001
[75099] [연예]츄 Strawberry Rush M/V 동네노는형 06-25 3287
[75096] [연예]인플루언서 ‘한선월’ 이해른씨 숨진 채 발견 느페 06-25 3208
[75097] [연예]레드벨벳 10주년 뮤비 관련 멤버들의 이야기 투섹션 06-25 3594
[75098] [스포츠]조별예선 1경기씩 마친 코파아메리카 중간순위 동공미인 06-25 3572
[75095] [스포츠][해축] 21세기 브라질 국대 9번의 계보 엄상원만세 06-25 3364
[75091] [스포츠]야구는 유사 도박이 맞는 것 같다... 깐도리 06-25 3730
[75092] [스포츠][KBO] 리그 선발투수 평균 이닝 순위 삐삐야뭐하니 06-25 3262
[75093] [스포츠][해축] 여기가 북한이야?까지 나온 잉글랜드 허리헐헐 06-25 3917
[75094] [스포츠][야구] 약팀의 팬으로 산다는 건 리라 06-25 3370
[75090] [스포츠]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최종전.gif (용량주의) 불곰국 06-25 3758
[75088] [연예] 뉴진스, 콘서트 칼부림 예고 글 등장…누리꾼 "빨리 검거 되길" 로또벳 06-25 3486
[75089] [스포츠][KBO] 각 구단 평균시청률 대세 06-25 3440
[75087] [연예][레드벨벳] Cosmic MV vitamin 06-24 3203
[75086] [연예][레드벨벳] 스엠이 또... 나그네 06-24 3200
[75082] [스포츠]축구협회, 국내 사령탑에 무게 두나...김도훈-홍명보 급부상 토니슷하크 06-24 3285
[75083] [스포츠]6.30 KBO LG:NC CGV 상영 차태현 06-24 3314
[75084] [스포츠]KBO 올스타전 감독추천 명단 공개. 가시덩굴 06-24 3162
[75085] [연예]탕웨이&박보검&수지 주연 원더랜드 관객수 61만여명 범범 06-24 3832
[75081] [연예]범죄도시4 VOD 7.1 공개 앙크 06-24 3583
[75074] [스포츠][KBO] 시즌 30-30-30을 조준하고 있는 김도영 토마토 06-24 3516
[75075] [스포츠]단독:설영우 즈베즈다 입단. 황인범 한솥밥 가상 06-24 3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