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오늘 기자회견에서 발롱도르에 대한 질문을 받은 메시

부어엉부엉        작성일 08-18        조회 3,129     


"이미 여러번 말했듯이, 발롱도르는 개인상으로는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지만, 나는 거기에 중점을 둔 적이 없습니다"
"I have said it many times, the Ballon dOr is very important due to the recognition at an individual level, but I never gave it importance,"

"왜냐하면 나에게는 항상 팀의 트로피가 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me was always the prizes at the group level."

"[나는 운 좋게도 내 커리어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을 모두 이뤘습니다]
월드컵 이후에는 상을 받는 것에 대해서 별로 생각을 하지 않게 되었고, 나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을 뿐입니다."
"I was lucky to have achieved everything in my career, and after the World Cup, Im thinking about that award much less;
my biggest award was that, and Im disguising my moment."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74674] [스포츠]해축팬들의 최신 줄세우기 놀이 FANZER 05-29 2602
[74675] [스포츠]KIA, 크로우 대체 용병으로 캠 알드레드와 계약 꼬마챔피언 05-29 2816
[74676] [스포츠][김성근 칼럼] 한화는 왜 매번 타이밍이 어긋나나 폭풍 05-29 3351
[74677] [연예]뉴진스 하우 스위트 뮤비는 왜 연령제한이 걸렸나? +무너진 하이브 채널 알고리즘 로또픽 05-29 3088
[74673] [스포츠]한화 타자용병 페라자 올시즌 성적.txt 치차리토 05-29 3223
[74669] [스포츠][해축] 챔피언스리그을 우승해본 클럽들 Sallen 05-29 2933
[74670] [스포츠]새로운 롯나쌩 요나단 페라자 (+ 메이저는 못가는 이유) 앤토 05-29 3031
[74671] [연예]두아 리파 12.4 고척돔 공연으로 내한 아이킥 05-29 2640
[74672] [스포츠]대전 박세웅 성적 체감.twt jack 05-29 2852
[74668] [연예]정예인 겨드랑이 청소매니아 05-29 2692
[74667] [연예][트리플에스] 초창기 안무연습 영상 생각나는 댄스프랙티스 영상 오직눈물만 05-29 2469
[74659] [연예][아이브] 면허 유/무로 팬 대접 달라지는 안유진 바보로개꿀 05-29 2663
[74660] [스포츠][KBO/LG] 혼란한 와중에 LG 근황 멘토 05-29 2692
[74661] [스포츠][PL] 엔조 마레스카 to 첼시, here we go! 잘먹겠습니다 05-29 3362
[74662] [스포츠]KT 삼성 트레이드 단행, 박병호 삼성이적 밥패밀리 05-29 2848
[74663] [스포츠]오늘 KT 로하스 역대급 수비방해(?).gif 후지산 05-29 2863
[74664] [연예][에스파] Armageddon 응원법 /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한 닝닝 dreamtype 05-29 2708
[74665] [스포츠][KBO] 박병호 오재일 트레이드 추진 중???? 호구인생 05-29 2988
[74666] [스포츠]??? : 박세웅 좀 막아 나는가수냐 05-29 2805
[74656] [스포츠]연승 스탑퍼 vs 국내 레전드 선발전 아후아 05-28 2555
[74657] [스포츠][F1] Destiny Fullfilled, 모나코 그랑프리 실프만만 05-28 2713
[74658] [스포츠]유럽 챔피언스 리그 결승 롯시 상영 오픈 백곰 05-28 2648
[74655] [스포츠][KBO] kt 위즈, 박병호 방출 카더라 장모일 05-28 3487
[74654] [스포츠][단독] 수도권 A구단 간판타자 구단과 협의 하에 팀 떠난다 꿈똥 05-28 2452
[74653] [스포츠][해축] 포체티노 다음 첼시의 유력 감독 후보는 카카로트 05-28 2830
[74652] [스포츠][해축] 9년 만에 맨유를 떠나는 마샬 “맨유는 항상 내 마음속에 있을 것” zkszm12 05-28 2930
[74649] [스포츠][KBO] 15년간 6명의 감독이 다녀간 한화 고소드립 05-28 3222
[74650] [스포츠][스포츠]프랑스오픈 즈베레프 나달인터뷰, 권순우 하이라이트 지옥돌쇠 05-28 2714
[74651] [스포츠]라파엘 나달, 프랑스오픈 1회전에서 즈베레프에게 패배 악질스타 05-28 2989
[74648] [연예]RM Groin Official MV + LOST! MV 니미랄 05-28 3041
[74641] [연예]축제에서 MR이 끊기자 라이브로 말아주는 엔믹스 불철주야 05-28 2745
[74642] [연예]How sweet 춤은 어땠을까? 김글로리 05-28 2755
[74643] [스포츠]충격적인 일본 4군 야구 훈련장 바람이좋다 05-28 2590
[74644] [스포츠][육상]세 번째 출전만에 여중부 한국신기록 경신 깐돌이 05-28 2666
[74645] [연예]트리플에스의 완전체 활동이 끝났습니다 신의한수 05-28 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