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오늘 기자회견에서 발롱도르에 대한 질문을 받은 메시

부어엉부엉        작성일 08-18        조회 2,042     


"이미 여러번 말했듯이, 발롱도르는 개인상으로는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지만, 나는 거기에 중점을 둔 적이 없습니다"
"I have said it many times, the Ballon dOr is very important due to the recognition at an individual level, but I never gave it importance,"

"왜냐하면 나에게는 항상 팀의 트로피가 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me was always the prizes at the group level."

"[나는 운 좋게도 내 커리어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을 모두 이뤘습니다]
월드컵 이후에는 상을 받는 것에 대해서 별로 생각을 하지 않게 되었고, 나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을 뿐입니다."
"I was lucky to have achieved everything in my career, and after the World Cup, Im thinking about that award much less;
my biggest award was that, and Im disguising my moment."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73414] [연예]뉴진스 신보 How Sweet 스탠다드 버전 6종 세트 주문 완료 승승장구79 04-26 1914
[73403] [스포츠]김도영 VS 김한화 망규망규 04-26 1877
[73404] [스포츠]KBO, 류현진 클레임건 트랙킹 데이터 공개 된장 04-26 2262
[73405] [스포츠][KBO] 구단별 최정한테 홈런 맞은 개수 축왕도 04-26 1912
[73406] [스포츠][해축] 알론소 놓친 리버풀과 바이언의 감독 찾기 충이 04-26 1884
[73407] [스포츠]허구연이 ABS관련불만 정식으로 막고라를 받았습니다 하루십 04-26 1893
[73408] [스포츠][해축] 혹시 오늘은 시티가 시티했습니까.mp4 터블케이 04-26 2022
[73409] [스포츠]"베테랑들이 더 힘들어해" 포수 장성우가 느낀 ABS의 현실 현이2 04-26 1744
[73410] [연예]하이브 진짜 흙수저 아이돌 톤블러 04-26 2284
[73411] [연예]민희진의 뉴진스 디렉팅 Mrad 04-26 1739
[73412] [스포츠][테니스]마드리드오픈에 출전한 나달 하이라이트 상한가만 04-26 2118
[73413] [연예]민희진을 하이브가 해임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절차 닉쿤 04-26 1905
[73402] [스포츠]파리 올림픽 유일한 구기종목 출전팀 토토올킬 04-26 1996
[73401] [스포츠]황선홍호, 신태용의 인니에 충격패... 올림픽 10회 연속 진출 좌절 둥지멀티 04-26 1884
[73400] [연예]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기타연주를 보여주는 영상 와리가리 04-26 1914
[73389] [연예]박훈 변호사의 민희진 vs 하이브 분석 군단 04-26 2205
[73390] [스포츠][KBO] 현재 프로야구 순위 스별 04-26 2053
[73391] [연예]현직 변호사의 하이브 vs 민희진 분석.jpg 산호초 04-26 1992
[73392] [연예]저도 민씨 기자회견 후기 한번 올려봅니다 왕후 04-26 1788
[73393] [연예]윤태호의 "파인"은 디즈니+ 로 갑니다. 낭자도 04-26 2281
[73394] [연예]탕웨이, 수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 [원더랜드] 티져 파볼요정 04-26 1882
[73395] [연예]한일가왕전 긴기라기니 록엠씨 04-26 1929
[73396] [연예]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 의리늑대 04-26 2018
[73397] [스포츠]류현진선수는 현 ABS에 굉장히 불만이 큰 것 같습니다. 광철이 04-26 2246
[73398] [스포츠][KBO] 역대 최초 월간 10-10 달성.mp4 승천 04-26 2234
[73399] [연예]민희진 샤넬 얘기는 이거임 (업계 이야기)블라펌 타임300 04-26 2045
[73388] [연예]하이브 "민희진 기자회견 특유의 굴절된 해석기제로 왜곡…사임 촉구" 어퓨 04-25 2029
[73387] [스포츠]오타니 “도박 스캔들, 친구 잃은 것보다 감사하는 마음 더 커” 소드다 04-25 2253
[73386] [연예]기자회견 소감 킹스맨 04-25 2044
[73385] [연예]인스타스토리에 손가락 욕설을 올렸다가 삭제한 아일릿 디렉터 알겠습니다래끼 04-25 2130
[73381] [연예]민희진 기자회견, 초반부 변호사 이야기 요약 안느의귀환 04-25 1909
[73382] [연예]하이브 "민희진, 무당에 의지한 경영…BTS 군대 보내려 주술 행위도"[공식] 나우탄 04-25 1969
[73383] [스포츠]야구선수 은퇴하고 프로골프 선수 됐다는 윤석민 골프스윙폼.mp4 리젠트 04-25 2258
[73384] [스포츠]골프 프로선수가 된 윤석민 모레츠빠 04-25 2001
[73380] [연예]프로젝트 1945는 뭐였을까요 아이로봇 04-25 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