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오늘 기자회견에서 발롱도르에 대한 질문을 받은 메시

부어엉부엉        작성일 08-18        조회 2,884     


"이미 여러번 말했듯이, 발롱도르는 개인상으로는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지만, 나는 거기에 중점을 둔 적이 없습니다"
"I have said it many times, the Ballon dOr is very important due to the recognition at an individual level, but I never gave it importance,"

"왜냐하면 나에게는 항상 팀의 트로피가 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me was always the prizes at the group level."

"[나는 운 좋게도 내 커리어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을 모두 이뤘습니다]
월드컵 이후에는 상을 받는 것에 대해서 별로 생각을 하지 않게 되었고, 나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을 뿐입니다."
"I was lucky to have achieved everything in my career, and after the World Cup, Im thinking about that award much less;
my biggest award was that, and Im disguising my moment."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74412] [연예][트와이스] 사나의 냉터뷰 게스트로 돌아온 덱스 (선공개 영상) 발라카스 05-21 2314
[74406] [스포츠][F1] 에밀리아-로마냐 그랑프리 결과 및 잡담 철인O0O 05-20 2608
[74400] [스포츠]의외로 언급이 안되는 또 다른 대투수 허리헐헐 05-20 2344
[74401] [스포츠][NBA/MIN] 2.7% 블랙 05-20 3077
[74402] [스포츠]정해성 "귀네슈는 협상 카드였을 뿐 협상 대상은 아니었다" 물똥 05-20 2855
[74403] [스포츠][오피셜]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vs 뮌헨 물한잔만 05-20 2789
[74404] [스포츠][여배] 남은 VNL 일정에서 한국이 싸워볼만한 두 팀 동진리 05-20 2576
[74405] [스포츠][오피셜] "5월 선임 안 될 가능성"…싱가포르전도 임시 감독, 김도훈 선임 발표 향수v 05-20 2616
[74377] [스포츠]의외로 언급이 안되는 또 다른 대투수 천사총무 05-20 2898
[74378] [스포츠][NBA/MIN] 2.7% 창시귀 05-20 2592
[74379] [스포츠]정해성 "귀네슈는 협상 카드였을 뿐 협상 대상은 아니었다" 거울보다멋진 05-20 2690
[74380] [스포츠][오피셜]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vs 뮌헨 빠담빠담 05-20 2787
[74381] [스포츠][여배] 남은 VNL 일정에서 한국이 싸워볼만한 두 팀 우주 05-20 2384
[74382] [스포츠][오피셜] "5월 선임 안 될 가능성"…싱가포르전도 임시 감독, 김도훈 선임 발표 짜증 05-20 2398
[74383] [스포츠]의외로 언급이 안되는 또 다른 대투수 맨유첫삼 05-20 2513
[74384] [스포츠][NBA/MIN] 2.7% 일확천금 05-20 2424
[74385] [스포츠]정해성 "귀네슈는 협상 카드였을 뿐 협상 대상은 아니었다" A퓨리스A 05-20 2762
[74386] [스포츠][오피셜]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vs 뮌헨 팔도비빌년 05-20 2536
[74387] [스포츠][여배] 남은 VNL 일정에서 한국이 싸워볼만한 두 팀 화누좌명 05-20 2395
[74388] [스포츠]의외로 언급이 안되는 또 다른 대투수 삐삐야뭐하니 05-20 2631
[74389] [스포츠][NBA/MIN] 2.7% 맛있따능 05-20 2759
[74390] [스포츠]정해성 "귀네슈는 협상 카드였을 뿐 협상 대상은 아니었다" 졸업남 05-20 2439
[74391] [스포츠][오피셜]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vs 뮌헨 싸이 05-20 2520
[74392] [스포츠][여배] 남은 VNL 일정에서 한국이 싸워볼만한 두 팀 허그 05-20 2847
[74393] [스포츠][오피셜] "5월 선임 안 될 가능성"…싱가포르전도 임시 감독, 김도훈 선임 발표 으라라라레 05-20 2565
[74394] [스포츠]의외로 언급이 안되는 또 다른 대투수 암스트 05-20 2384
[74395] [스포츠][NBA/MIN] 2.7% 아카라카쵸 05-20 3092
[74396] [스포츠]정해성 "귀네슈는 협상 카드였을 뿐 협상 대상은 아니었다" Nyarlathotep 05-20 2655
[74397] [스포츠][오피셜]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vs 뮌헨 자르반 05-20 2867
[74398] [스포츠][여배] 남은 VNL 일정에서 한국이 싸워볼만한 두 팀 포스 05-20 2697
[74399] [스포츠][오피셜] "5월 선임 안 될 가능성"…싱가포르전도 임시 감독, 김도훈 선임 발표 창식이 05-20 2513
[74364] [스포츠][오피셜] "5월 선임 안 될 가능성"…싱가포르전도 임시 감독, 김도훈 선임 발표 일등걸려라 05-20 2752
[74365] [스포츠]의외로 언급이 안되는 또 다른 대투수 물폭탄 05-20 2779
[74366] [스포츠][NBA/MIN] 2.7% 토토올킬 05-20 2799
[74367] [스포츠]정해성 "귀네슈는 협상 카드였을 뿐 협상 대상은 아니었다" 삼발이 05-20 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