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오늘 기자회견에서 발롱도르에 대한 질문을 받은 메시

부어엉부엉        작성일 08-18        조회 2,478     


"이미 여러번 말했듯이, 발롱도르는 개인상으로는 아주 중요한 가치가 있지만, 나는 거기에 중점을 둔 적이 없습니다"
"I have said it many times, the Ballon dOr is very important due to the recognition at an individual level, but I never gave it importance,"

"왜냐하면 나에게는 항상 팀의 트로피가 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Because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me was always the prizes at the group level."

"[나는 운 좋게도 내 커리어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을 모두 이뤘습니다]
월드컵 이후에는 상을 받는 것에 대해서 별로 생각을 하지 않게 되었고, 나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을 뿐입니다."
"I was lucky to have achieved everything in my career, and after the World Cup, Im thinking about that award much less;
my biggest award was that, and Im disguising my moment."


목록

댓글 0 개


게시판
[73892] [연예]공황이라던 김호중, 매니저 거짓자수할 때 다른 일행과 캔맥주 구입 홍달이 05-18 2432
[73893] [연예]이효리 최고의 곡은? 퐁 퐁 05-18 2162
[73894] [스포츠][파브리지오 로마노]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고 밝혀 풀잎이슬 05-18 2347
[73878] [연예][아이브] 오늘 뮤직뱅크 Accendio 무대 (+직캠) / 안유진 백상 비하인드 토토하는메싱 05-18 2330
[73879] [연예]이진호가 공개한 민희진 카톡중 핵심은 이거 같은데.. 올포스 05-18 2261
[73880] [연예]민희진 L부대표와 카톡내용 추가공개 갓나섀키 05-18 2018
[73881] [연예]공황이라던 김호중, 매니저 거짓자수할 때 다른 일행과 캔맥주 구입 우왕 05-18 2422
[73882] [연예]이효리 최고의 곡은? 미나리22 05-18 2108
[73883] [스포츠][파브리지오 로마노]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고 밝혀 쿨나사 05-18 2415
[73884] [연예][아이브] 오늘 뮤직뱅크 Accendio 무대 (+직캠) / 안유진 백상 비하인드 갈망대 05-18 2191
[73885] [연예]이진호가 공개한 민희진 카톡중 핵심은 이거 같은데.. 서이말 05-18 2162
[73886] [연예]민희진 L부대표와 카톡내용 추가공개 아제발좀 05-18 2355
[73887] [연예]공황이라던 김호중, 매니저 거짓자수할 때 다른 일행과 캔맥주 구입 돈내놔 05-18 2207
[73888] [연예]이효리 최고의 곡은? 자르반 05-18 2274
[73889] [스포츠][파브리지오 로마노]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고 밝혀 화랑의군자 05-18 2364
[73866] [연예][아이브] 오늘 뮤직뱅크 Accendio 무대 (+직캠) / 안유진 백상 비하인드 엔돌이 05-18 2219
[73867] [연예]이진호가 공개한 민희진 카톡중 핵심은 이거 같은데.. 먹고살자 05-18 1999
[73868] [연예]민희진 L부대표와 카톡내용 추가공개 백돌 05-18 2183
[73869] [연예]공황이라던 김호중, 매니저 거짓자수할 때 다른 일행과 캔맥주 구입 개꾸르 05-18 2135
[73870] [연예]이효리 최고의 곡은? 안녕파패 05-18 2177
[73871] [스포츠][파브리지오 로마노]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고 밝혀 얼빠 05-18 2363
[73872] [연예][아이브] 오늘 뮤직뱅크 Accendio 무대 (+직캠) / 안유진 백상 비하인드 lutein 05-18 2184
[73873] [연예]이진호가 공개한 민희진 카톡중 핵심은 이거 같은데.. 쁠뽈 05-18 2155
[73874] [연예]민희진 L부대표와 카톡내용 추가공개 에로감독 05-18 2176
[73875] [연예]공황이라던 김호중, 매니저 거짓자수할 때 다른 일행과 캔맥주 구입 토이 05-18 2135
[73876] [연예]이효리 최고의 곡은? 명불허준 05-18 2276
[73877] [스포츠][파브리지오 로마노]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고 밝혀 찰싹찰싹 05-18 2340
[73860] [연예][아이브] 오늘 뮤직뱅크 Accendio 무대 (+직캠) / 안유진 백상 비하인드 첩첩산중 05-18 1978
[73861] [연예]이진호가 공개한 민희진 카톡중 핵심은 이거 같은데.. 말쑨 05-18 2368
[73862] [연예]민희진 L부대표와 카톡내용 추가공개 wkatngka 05-18 2247
[73863] [연예]공황이라던 김호중, 매니저 거짓자수할 때 다른 일행과 캔맥주 구입 조용히조용히 05-18 2254
[73864] [연예]이효리 최고의 곡은? 돈딸 05-18 2345
[73865] [스포츠][파브리지오 로마노]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고 밝혀 신왕 05-18 2340
[73840] [연예]서로를 보며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레드벨뱃 조이와 아이브 레이 Fifth 05-17 2145
[73841] [연예]하이브 "음반 밀어내기 NO, 뉴진스 재고만 161만장"(전문) 푸른민들레 05-17 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