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8일 농구분석 KBL 오리온스 : 동부

레빗마스터        작성일 02-18        조회 8,648     

19:00 오리온스 : 동부



6강이 확정되어서 그런지 예측하기 어려운 최근 농구입니다. 무리하지 않아야될것 같습니다. 오리온스와 동부의 경기 분석입니다. ​31승21패로 3위에 있는 오리온스와 25승27패로 6강 턱걸이 6위에 있는 동부입니다. 남은 경기수는 팀당 2경기정도 남았고, 이미 어느정도 순위가 가려졌습니다. 오리온스는 정규리그 우승이 이미 좌절되었고, 우승팀은 공동1위인 모비스와 KCC중에 나올것입니다. 이제 플레이오프에 대비해야하는 양팀입니다. 오리온스는 헤인즈의 복귀로 완벽한 전력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병역을 마치고 복귀한 최진수에다가 기존의 이승현,장재석등의 국내 빅맨 자원도 충분합니다. 단신 용병 조 잭슨은 헤인즈와의 궁합이 썩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국내가드진을 초토화 시킬만한 능력을 갖췄습니다. 동부는 아직까지 김주성이 부상에서 복귀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규리그는 더이상 무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두경민도 가벼운 부상이 있었고, 전체적으로 완벽한 전력을 내세우기는 힘듭니다. 로드 벤슨,맥키네스 두용병에게 집중할수밖에 없는 공격이지만 그런 약점을 알고 있는 오리온스도 대처를 충분히 잘할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동부 수비의 축인 윤호영,김주성이 빠져있는 상태에서 동부를 강팀으로 분류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헤인즈가 골밑수비의 약점이 있기는 하지만 국내빅맨자원이 풍부한 오리온스는 해볼만 합니다. 허일영,문태종등 3점슛을 넣어줄수 있는 선수들의 존재도 오리온스의 강점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오리온스는 최근 2연패 동부는 3연패에 빠져있습니다. 오리온스는 3위 확정을 해야하는 동기부여도 있습니다. 동부는 6위 확정입니다. 오리온스의 핸디승 예상해봅니다.




오리온스 -4 핸디승



댓글 6 개

  • 혜선

    오늘도 달려봅시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02-18
  • 멜라

    패턴상 이건 오리온 승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02-18
  • 지퍼베어

    승패도 언급만 해주세여 참고하겠습니다

    02-18
  • 꼬랑지

    핸디는 오늘은 좀 모험인거 같아서 패스하겠습니다

    02-18
  • 리빙포인트

    좋은 분석글 잘보고있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02-18
  • 내여자를 찾아서

    오~항상 건승하십시요~^^

    02-18

게시판
[52014] 3월 증권가 찌라시 [1] 한방 03-17 9854
[52013] 유로파 갑니다. 똥싼 03-17 9415
[52012] 멤선발 김가박당 03-17 7481
[52011] 中·日 "우리도 알파고와 대결"…잇단 도전장 오롄쥐맛귤 03-17 9648
[52010] [UCL 매거진] 피케, "MSN 덕분에 수비 부담 덜어져" 파티모집 03-17 9501
[52009] “김현수 9번타자 예상”…현지 언론 기대치 뚝↓ 허접코비 03-17 9024
[52008] [ACL] '아드리아노 2골' 서울, 산둥 4-1 완파... '3연승+조 선두' 말해라 오바필 03-16 8895
[52007] 전반 최소 득점 KEB하나, 승부는 2쿼터에 결정났다 커플 03-16 8080
[52006] 우리 vs 하나 중장비 03-16 7191
[52005] 3월16일 LG 한화 엘러쁘이위 03-16 9282
[52004] 3월16일 농구 우리은행 : 하나은행 Analyst 03-16 8856
[52003] '2루타' 이대호, 첫 멀티히트+1타점 폭발 담배금연 03-16 8860
[52002] 하나은행 - 우리은행 분석 간판 03-16 8705
[52001] 꼬마가 결국에는 올라가네요 ㅋㅋㅋㅋ skfkrh 03-16 7893
[52000] 라틀리프·사이먼, 그들이 필리핀으로 간 이유 [1] 암왕v 03-16 8797
[51999] '꽃미남 투수' 이대은, 1군 마운드서 실종 담터호두 03-16 8777
[51998] 유벤투스 초비상, 디발라도 뮌헨 원정 결장 빨대차 03-16 8750
[51997] [해외축구]이브라히모비치 “다음 시즌 PSG에 있지 않을 것” 오함마 03-15 8673
[51996] 이세돌 마지막 5국 배고플때는고기 03-15 8182
[51995] 국야 라인업 남사친 03-15 7947
[51994] 기아 nc라인업 얘교틱겅쥬 03-15 7222
[51993] [인간 vs AI] '세기의 대결' 마지막 승부, 지켜 볼 3가지 포인트 [1] ytrsnj 03-15 8361
[51992] 오승환, 박병호 삼진 처리 [1] 돈꾼형 03-15 7541
[51991] 3월 15일 축구 합동작전 03-15 7472
[51990] 3월15일 하키 POSCO요정 03-15 7729
[51989] 피닉 미네선발 못된손 03-15 7751
[51988] [EPL 포커스] ‘3년 만에 무관 위기’ 아스널, 벵거 감독의 입지도 '흔들' 하나만먹자 03-15 10120
[51987] 인공지능의 스포츠심판, 축구는 가능할까 어질 03-15 9176
[51986] KBO, 음주운전 오정복에게 15경기 출장정지(종합) 승리포스 03-15 8555
[51985] [야구노트] 김현수는 타격기계가 아니다 입통령 03-14 9581
[51984] OK저축은행, 또 삼성화재 제압…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둘공둘삼 03-14 9962
[51983] 삼성 옥저 보세요 리젠트 03-14 8342
[51982] 3월14일 배구픽 에아뚜 03-14 9723
[51981] 뉴욕 ㅋㅋ 명후조리 03-14 6769
[51980] 뉴욕 포르징기스 빈곤왕서승화 03-14 8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