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여배 GS칼텍스 vs 현대건설 분석

넵드루123        작성일 02-18        조회 9,221     

GS칼텍스




홈팀인 gs칼텍스는 올시즌 11승 14패로 리그 5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올시즌 홈에서 6승 7패로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최근 2시즌간 현대건설과 상대전적에서 8승 11패로 약세를보이고 있습니다.

전 경기 gs칼텍스는 현대건설 원정길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를 하면서 리그 연승중입니다.





현대건설




원정팀인 현대건설은 올시즌 16승 10패로 리그 2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올시즌 원정에서 7승 5패로 좋은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최근 2시즌간 gs칼텍스와 상대전적에서 11승 8패로 강세를보이고 있습니다.

전 경기 현대건설은 홈에서 도로공사에게 셧아웃게임으로 승리를 하면서 리그 4연패를 끊었습니다.




최종분석





두 팀은 올시즌 5번에 매치업이 있었습니다.

두 팀은 5번에 매치업에서 현대건설이 3승 2패로 gs칼텍스에게 올시즌 상대전적에서 앞서있는걸 볼수있습니다.

gs칼텍스는 올시즌 초반에 매우저조한 경기력을 펼치면서 현재 리그에서 하위권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시즌초반에는 캣밸에 활약이 그렇게 크게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표승주와 배유나와에 호흡이 좋아지다 보니까 현재 리그에서 맹활약을 해주면서 gs칼텍스에 2연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캣밸외에 표승주와 한송이 배유나등 국내선수들이 꾸준한 활약을 해주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올시즌 초반에는 엄청난 경기력을 펼치면서 리그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양효진에 부상으로 인해서 현대건설은 경기력부분에서 매우 어려움을 겪고

리그에서 4연패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현대건설은 4연패 과정에서 에밀리와 황연주가 그나마 좋은활약을 해주었으나

다른선수들이 제몫을 해주지 못하면서 부진을 막지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전 경기 현대건설은 양효진이 부상에서 복귀를하면서 현대건설에 4연패를 끊어내고 도로공사에게 완승을 하였습니다.

이번경기 두 팀의 최근 분위기를 보면 비슷한 양상을 띄고잇지만

경기력부분에서 현대건설에 양효진이 완벽하게 부상에서 복귀를 한것이 아니기때문에 이번경기

GS칼텍스가 충분히 좋은결과를 낼수있다고 봅니다.



댓글 5 개

  • 한조각추억

    이 두팀은 범실때문에 손이 안가는거 같아요 고민좀 해야될경기 같습니다

    02-18
  • 등교패션

    저도 주유소승이 좋아보이긴 하네요 ^^

    02-18
  • 시미나창

    자료 잘보고 갑니다

    02-18
  • 사쿠라

    현건의 양효진이 빠진게 관건인거 같습니다

    02-18
  • 민트케언

    대단한 분석이십니다 감사합니다

    02-18

게시판
[52014] 3월 증권가 찌라시 [1] 한방 03-17 9854
[52013] 유로파 갑니다. 똥싼 03-17 9415
[52012] 멤선발 김가박당 03-17 7481
[52011] 中·日 "우리도 알파고와 대결"…잇단 도전장 오롄쥐맛귤 03-17 9648
[52010] [UCL 매거진] 피케, "MSN 덕분에 수비 부담 덜어져" 파티모집 03-17 9500
[52009] “김현수 9번타자 예상”…현지 언론 기대치 뚝↓ 허접코비 03-17 9024
[52008] [ACL] '아드리아노 2골' 서울, 산둥 4-1 완파... '3연승+조 선두' 말해라 오바필 03-16 8895
[52007] 전반 최소 득점 KEB하나, 승부는 2쿼터에 결정났다 커플 03-16 8080
[52006] 우리 vs 하나 중장비 03-16 7191
[52005] 3월16일 LG 한화 엘러쁘이위 03-16 9282
[52004] 3월16일 농구 우리은행 : 하나은행 Analyst 03-16 8856
[52003] '2루타' 이대호, 첫 멀티히트+1타점 폭발 담배금연 03-16 8860
[52002] 하나은행 - 우리은행 분석 간판 03-16 8705
[52001] 꼬마가 결국에는 올라가네요 ㅋㅋㅋㅋ skfkrh 03-16 7893
[52000] 라틀리프·사이먼, 그들이 필리핀으로 간 이유 [1] 암왕v 03-16 8797
[51999] '꽃미남 투수' 이대은, 1군 마운드서 실종 담터호두 03-16 8777
[51998] 유벤투스 초비상, 디발라도 뮌헨 원정 결장 빨대차 03-16 8750
[51997] [해외축구]이브라히모비치 “다음 시즌 PSG에 있지 않을 것” 오함마 03-15 8673
[51996] 이세돌 마지막 5국 배고플때는고기 03-15 8182
[51995] 국야 라인업 남사친 03-15 7947
[51994] 기아 nc라인업 얘교틱겅쥬 03-15 7221
[51993] [인간 vs AI] '세기의 대결' 마지막 승부, 지켜 볼 3가지 포인트 [1] ytrsnj 03-15 8361
[51992] 오승환, 박병호 삼진 처리 [1] 돈꾼형 03-15 7541
[51991] 3월 15일 축구 합동작전 03-15 7472
[51990] 3월15일 하키 POSCO요정 03-15 7729
[51989] 피닉 미네선발 못된손 03-15 7751
[51988] [EPL 포커스] ‘3년 만에 무관 위기’ 아스널, 벵거 감독의 입지도 '흔들' 하나만먹자 03-15 10119
[51987] 인공지능의 스포츠심판, 축구는 가능할까 어질 03-15 9176
[51986] KBO, 음주운전 오정복에게 15경기 출장정지(종합) 승리포스 03-15 8555
[51985] [야구노트] 김현수는 타격기계가 아니다 입통령 03-14 9581
[51984] OK저축은행, 또 삼성화재 제압…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둘공둘삼 03-14 9962
[51983] 삼성 옥저 보세요 리젠트 03-14 8342
[51982] 3월14일 배구픽 에아뚜 03-14 9723
[51981] 뉴욕 ㅋㅋ 명후조리 03-14 6769
[51980] 뉴욕 포르징기스 빈곤왕서승화 03-14 8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