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6일 농구픽 전주kcc vs 고양오리온스 분석

레알신항        작성일 02-16        조회 8,352     

전주KCC

2월16일 농구픽*



홈팀인 kcc는 올시즌 33승18패를 기록중이며 리그1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홈 성적 20승5패로 높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2시즌간 오리온스와 상대전적 4승13패를 기록중이며

홈 상대전적 2승6패를 기록중입니다.

최근10경기 성적 9승1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 경기 홈에서 원주동부에게 승리하며 9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고양오리온스

2월16일 농구픽*



원정팀인 오리온스는 올시즌 31승20패를 기록중이며 리그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원정 성적 13승13패로 5할의 승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2시즌간 kcc와 상대전적 13승4패를 기록중이며

원정 상대전적 6승2패를 기록중입니다.

최근10경기 성적 5승5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 경기 홈에서 모비스에게 패배하였습니다.




최종분석



두팀 올시즌 5번의 매치업중 3번의 경기를 오리온스가 가져갔습니다.

홈팀인 kcc는 올시즌 선수층이 매우 두껍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용병층은 용병층대로 국내선수는 국내선수대로 자신의 몫을 확실하게

맡고 있으며,

결국 리그1위 자리를 탈환한 상태입니다.

올시즌 홈에서 매우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홈 강팀이라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9연승을 달리고 있어 분위기 역시 크게 올라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틀 휴식을 취한후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정팀인 오리온스 역시 올시즌 수준있는 경기력으로 리그 상위권에 올라와

있습니다.

최근 주축선수가 복귀를 끝맞치며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것은 인상적이라고

생각되지만,

원정에서의 경기력이 아쉽다고 생각됩니다.

최근5경기 성적 2승3패로 좋지못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져올수 있는 경기는 가져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팀들이나 강팀들과의 매치업에서 힘쓰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 선수층과 경기력에서 kcc가 앞서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분위기면에서도 9연승을 달리고 있는 kcc와 직전경기를 내준 오리온스

입니다.

kcc승 추천드리겠습니다.




댓글 5 개

  • 꼬라지

    패턴분석 재밌네여 저도 장판 모비스보고 있습니다

    02-16
  • 장모일

    이거 왠지 두개다 들어올거 같은데여

    02-16
  • 천지신령

    감사합니다 픽 한번 해보겠습니다

    02-16
  • 띵띵맨

    항상 분석글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2-16
  • 1억만따볼까

    진짜 멋진 분석입니다 고마워요

    02-16

게시판
[51985] [야구노트] 김현수는 타격기계가 아니다 입통령 03-14 9575
[51984] OK저축은행, 또 삼성화재 제압…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둘공둘삼 03-14 9958
[51983] 삼성 옥저 보세요 리젠트 03-14 8337
[51982] 3월14일 배구픽 에아뚜 03-14 9719
[51981] 뉴욕 ㅋㅋ 명후조리 03-14 6765
[51980] 뉴욕 포르징기스 빈곤왕서승화 03-14 8050
[51979] 티아라 효민♥강정호, 태평양 사이 두고 3개월째 '열애' [1] 본좁빛 03-14 10049
[51978] kt, 징계수위 강화 한다더니…또 ‘솜방망이’ 논란 히읏히읏 03-14 8784
[51977] 뉴욕 포르징기스 결장 눈물 03-14 6942
[51976] ‘케인 멀티골’ 토트넘, 빌라 2-0 격파...손흥민 결장 치느님과스포츠 03-14 9008
[51975] [리게앙 30R] '즐라탄 4골 1도움' PSG, 트루아 9-0 대파...'리그 4연패+통산 6회 우승' 케이크 03-14 9391
[51974] [현지인터뷰]결승골 도움 석현준 "리그든 컵이든 우승하고 싶다" 엠비씨배팅방송 03-13 8871
[51973] [게임 리뷰] ‘골밑 초토화’ KCC, 오리온과 챔피언 다툰다! 승바기 03-13 10268
[51972] 3월13일 새축 망치 03-13 7903
[51971] 이세돌 승리눈앞이래요^^ 담배금연 03-13 8077
[51970] 국민 서동철 코겔매니악 03-13 7316
[51969] '기록 깨진다' 흥국생명 vs '오늘 끝낸다' 현대건설 푸른바라거북 03-13 8962
[51968] 하키 Behemoth 03-13 7828
[51967] NBA 픽 승리포스 03-13 8654
[51966] 피닉 나이트선발 전설뿌잉 03-13 7336
[51965] '뜬금' 신한 이적 소식에 힘겨웠던 신기성 코치의 하루 애니팡장인 03-13 8844
[51964] [EPL 포커스] 투레 공백 못 이긴 맨시티, 우승 경쟁 적신호 지옥단감 03-13 10928
[51963] 伊언론 “AS로마, 시즌 후 에딘 제코 방출에 합의” 하늘 03-12 8294
[51962] 박병호, 마이애미전 3타수 1안타...홈런 기록 (종합) 짱구아빠 03-12 8142
[51961] [이세돌 VS 알파고] 맹공도 무소용...알파고, 3연속 불계승 [1] 무적 03-12 8643
[51960] 김세진 "시몬 한국에서 유종의 미 거두려고한다" 시미나창 03-12 7596
[51959] 알파고 vs 이세돌 폴폴 03-12 7367
[51958] OK저축은행 vs '전통 잇는다' 삼성화재 블랙아이스 03-12 8712
[51957] 워선발 shbox 03-12 7199
[51956] 올랜도 선발 버블버블 03-12 9581
[51955] 멤피스 콘리,랜돌프 결장확정 정선이 03-12 7012
[51954] '우승도전' 포체티노 감독, EPL 2월의 감독상 수상 은경이맛가네 03-12 8695
[51953] 이대호, '바늘구멍' 통과까지 남은 산은 몬테로 하나 흑룡님 03-11 7739
[51952] ‘오세근 부상’ 김승기 감독 “4차전, 힘들 것 같다” 수염고래 03-11 8581
[51951] [오늘의 NBA] (3/11) 샌안토니오, 홈 40연승 고지 정복! [1] 삼류모델 03-11 7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