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 프리메라리가 스포르팅히혼 vs 라요 바예카노 해외축구 픽 분석●

단비영웅        작성일 02-12        조회 8,968     

스포르팅히혼 vs 라요 바예카노





최근 3경기 2승1무를 기록하며 강등권 탈출에 성공한 히혼. 소시에다드전 대승 이 후 기세를 탔다. FW 사나브리아의 득점력이 폭발했고 MF 할릴로비치를 조커로 투입하며 선 수비 후 역습에 더욱 중점을 둔 것이 효과를 보는 모습. 3경기 2실점만 허용하며 흔들리던 수비가 안정을 찾았다. 다만 DF 베르나르도의 부상에 FW 사나브리아가 다시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공수의 핵심을 잃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이번 시즌 1골을 넣는데 그친 FW 게레로의 활약 여부가 중요해졌다.



원정에 나서는 라요 바예카노. 최근 4경기 9득점 4실점을 기록하며 2승2무를 거뒀다. 홈에서 셀타 비고,라스 팔마스를 격파하고 원정에서는 발렌시아,데포르티보 등 까다로운 팀들과 무승부를 기록하는 모습. MF 에버트 DF 라트,제 카스트로 GK 코베뇨,토뇨 등 기존 부상자들의 공백에 9골을 기록중인 FW 하비 게라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 하지만 최근 FW 페도르를 전방에 두며 공격진의 스피드를 살린 것이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다. FW 피티,외즈빌리츠 MF 이투라 DF 크레스포 등의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했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강등권 탈출에 성공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두 팀. 주축 공격수들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이 생겼다는 공통점도 있다. 다만 대안이 없는 히혼과 달리 라요 바예카노는 최근 공격진의 변화가 효과를 보고 있다는 점에서 라요 바예카노의 우세를 전망한다.



라요 바예카노 승



댓글 5 개

  • 볼프간트

    음 이경기는 애매해서 저도 패스하겠습니다

    02-12
  • 계속5등만

    분석글 잘보고 갑니다

    02-12
  • Fifth

    언제나 단비님글은 정성인거 같습니다

    02-12
  • 나이롱신자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02-12
  • 수정요망

    히혼승 가려구 했는데 그냥 패스해야겠습니다

    02-12

게시판
[51795] [KBL PO] 오리온VS동부, #외곽 #몸 상태 #한 [1] lastlife 02-26 8716
[51794] IBK 맥마혼 손가락 골절 [1] 서가대 02-26 7626
[51793] 日구단 ‘FA 투수 빅3’ 지켜본다 마스터 02-26 9931
[51792] 현대캐피탈 우승 [1] 티보잉 02-26 8569
[51791] 경기분석 유타 VS 샌안토니오 [2] 삼성맨 02-26 8983
[51790] 오승환 첫 라이브...“공이 점프하면서 들어온다” 극찬 [1] 몽정의달인 02-26 9120
[51789] [UEL FOCUS] ‘골 침묵’ 손흥민, 골이 필요한 '순간'이다 아웃사이더 02-26 10463
[51788] 포틀랜드 휴스턴 [1] 뻥축구 02-26 7674
[51787] NBA분석 올랜도 골든스테이트 자판전사 02-26 9592
[51786] 새축 러브핑쿠 02-26 8218
[51785] 유로파리그 등골책가방 02-25 8413
[51784] '구단 최다 연승' 현대캐피탈, 다음 숫자는 삼성의 17 [1] 꽃지아 02-25 8586
[51783] 현대캐피탈 악당 02-25 8451
[51782] 02/26 새축 인생머있수 02-25 7578
[51781] 하나은행 vs 신한은행 여농분석 직이슈 02-25 8884
[51780] 와 기업은행 3연패^^: 가라가라 02-25 6866
[51779] 한국도로공사 vs 기업은행 국내배구분석 대갈장군 02-25 9355
[51778] 법원, ‘치어리더 명예훼손’ 장성우 벌금 700만원 선고 [2] 사일런트 02-25 9355
[51777] 이세돌 9단, 인공지능 컴퓨터 ‘알파고’와 승부···상금 12억 원 [1] 여린 02-25 10119
[51776] KGC·삼성, 6강PO 무기와 불안요소 전설꾸잉 02-25 8332
[51775] [UCL 리뷰] ‘아구에로 선제골’ 맨시티, 디나모키예프에 3-1 승...8강행 청신호 [1] 광땡 02-25 9121
[51774] [UCL 16강] ‘수적 우세’ ATM, PSV와 0-0 무승부... ‘8강 혼전’ [3] 지원이내꺼 02-25 7701
[51773] NBA픽 인디애나 VS 뉴욕 뽀통령 02-25 8031
[51772] 맨 시티 [1] 천둥 02-25 6988
[5177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발 하늘가득히 02-25 8272
[51770] 오늘 드뎌 국농 플레이오프 하네요 [1] 코번 02-25 7924
[51769] [김현민의 푸스발 리베로] 만주키치-비달, 친정팀 상대로 진가 발휘 마연병 02-25 8332
[51768] [UCL 매거진] 디나모 GK 쇼코프스키 "맨체스터 시티, 뭉치면 이긴다" 전교2등 02-25 9277
[51767] nba분석 댈러스 오클라호마 [1] 다슬 02-24 8770
[51766] 새벽에 보자고~ 라이티즌 02-24 7096
[51765] 오늘 챔스 달달한땅콩 02-24 7781
[51764] 류준열 측 "일베와 무관..억지주장 단호히 대처할것" [1] 초식학생 02-24 8302
[51763] 수원삼성 vs 감바오사카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바디 02-24 8077
[51762] 흥국생명 vs GS칼텍스 여배분석 [1] 샤빌라 02-24 8463
[51761] '3위 사수' 흥국생명 vs '탈환의 날' GS칼텍스 막폴배팅 02-24 1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