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얼라인파트너스 대표가 말하는 SM 지분 이야기

KUNNY        작성일 02-19        조회 472     




1, 얼라인파트너스가 SM지분을 매입, 소액주주들을 결합해서 의결권 확보
2. 라이크기획과의 관계청산 및 얼라인 측 사외이사 추천위원회 1인 임명
3. SM 3.0, 이수만 체재 이후 멀티프로듀싱 구축계획
4. IP사업자인 SM이 플랫폼 사업자인 카카오와 전략적 제휴를 맺으면서 카카오가 SM에 지분 9%를 투자
5. 대주주인 이수만이 협의되지 않은 증자라며 반발 이후 하이브에 지분 매각
6. 하이브는 지분 40%까지 주당 12만원에 공개매수 발표(당시 9만) 


- SM의 카카오 배정 증자는 얼라인 파트너스와 협의되지 않은내용 
- 이수만의 반발은 얼라인의 참여가 아닌 카카오 증자에서 시작 (기존 주주들의 보유가치가 하락하기 때문)



* 얼라인의 주장, 하이브가 SM의 최대주주가 되면 좋은가?

- 하이브의 주당 12만 공개매수는 성공하기 힘들다(SM의 주가상승으로)
1. 라이크기획과 관계정리등 SM 3.0 계획이 실현되면 매출상승이 예상 (동종업계 수익모델과 비교해서)
12만원 공개매수는 너무 싼 가격
2. 경영권 확보를 위한 매수이므로 당연히 프리미엄이 붙는다. 일반 매입과 비교할수 없음

- 하이브의 SM 거버넌스 개선 약속은 믿기힘들다, 시장의 파이를 나누는 정확한 동종업계 모자관계회사 이므로 
- 하이브 + SM의 앨범판매 점유율은 52%, 시장 과점 기업탄생, 공연, 음반, 음원유통, 방송, 등 연관업계에서 지배적 영향력 행사, 문화적 다양성 침해 우려
- 오디션에 응모한 우수한 인재를 지분율 100%의 하이브에 귀속시킬것인가? 지분율 40%인 SM에 귀속시킬 것인가?
- 이수만 지분 14.8%의 인수는 적절한 실사를 거친 인수인가?
- 100% 지분을 인수해서 플레디스, 소스뮤직 처럼 하위레이블화 시키면 깔끔해진다. 살꺼면 다 사라  





* 얼라인의 주장, 멀티프로듀싱 전환이후

- JYP의 경우 멀티프로듀싱 체재 이후 주가총액이 SM을 앞지름
- SM의 경우 2017년 NCT 드림 런칭이후 6년간 데뷔한 신규그룹이 에스파 단 한팀
- 그 사이 JYP는 있지, 스트레이키즈, 엑스트라오디너리 히어로즈, 엔믹스 등의 그룹을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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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엔터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만 요약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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