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3순위 KIA도 비상이다 ARI 엄준상 이어 김지우도 ML 최소 2팀 관심, 하현승만 남고 다 떠나나
목포낙지 작성일 06-09 조회 249
이번 드래프트에서 하현승 다음 넘버 2, 3로 꼽히는 엄준상, 김지우 중 엄준상은 애리조나로부터 100만불 이상의 오퍼를 받아 계약이 최종 조율 단계이고, 김지우도 최소 두군데 이상의 빅리그팀으로부터 강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계속 진출한다면 한명 정도는 빅리거로 성공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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