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BO]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컴백
삐친개 작성일 11-29 조회 92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198406
“지난시즌 유심히 지켜봤다” 한화 타선 진짜 무섭다, 페라자 컴백!→99년생 파이어볼러 외인도 품었다
외국인 타자로는 2024시즌 함께했던 요나단 페라자가 복귀한다. 베네수엘라 출신 스위치히터 외야수인 페라자는 2024시즌 한화이글스 소속으로 122경기 타율 0.275, 24홈런 70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페라자의 계약 규모는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 규모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1999년생 우투수 에르난데스는 최고 시속 156㎞ 평균 시속 150㎞ 이상의 싱커성 무브먼트를 가진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쓰리쿼터 유형의 투수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65만 달러, 옵션 15만 달러 등 총액 90만 달러다.
페라자 컴백썰이 결국 현실화되었군요.
이러면 한화는 지난 시즌 외국인 선수 3명(폰세, 와이스, 리베라토)이 모두 교체될 수도 있겠군요.
한화는 아시안쿼터까지 채웠으니 이제 외국인 선수 슬롯은 (아마도 투수) 1명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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